<table border="1" cellpadding="1" cellspacing="1" style="width:75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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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24px"><strong>김윤덕 장관, 베트남 건설부 장관과 면담</strong></span></p>
<p style="margin-left: 23.7pt; text-align: center;">- 북남고속철도 타당성조사에 우리기업 참여 지원</p>
<p style="margin-left: 23.7pt; text-align: center;">- 인적 교류 및 스마트시티·ITS 분야 한-베트남 미래 인프라 협력 확대</p>
</td>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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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 style="margin-left:19.6pt">□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8월 26일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쩐 홍 민(Tran Hong Minh) 베트남 건설부 장관과 만나 북남고속철도 건설사업 타당성조사에 우리 기업 참여를 지원하고, 스마트시티·ITS 및 양국 간 인적 교류 등 주요 국토‧교통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
<p style="margin-left:19.5pt"> </p>
<p style="margin-left:19.5pt">□ 김 장관은 지난 7월 양국 장관 간 면담 이후 제1회 한-베 철도협력회의 개최 등 양국 간 철도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음을 설명하고, “북남 고속철도 사업에서도 양국이 더욱 구체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p>
<p style="margin-left:19.8pt"> </p>
<p style="margin-left:23.5pt">ㅇ 특히, 한국이 고속철도 설계·건설·운영 및 기술자립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을 보유한 한국의 공공기관과 기업이 북남 고속철도의 타당성조사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베트남 정부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p>
<p style="margin-left:19.5pt"> </p>
<p style="margin-left:28.0pt">ㅇ 또한, 김 장관은 “한국은 도시 성장과 교통 수요 변화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스마트시티를 발전시켜 왔다”고 평가하며, “K-City 네트워크 협력사업* 등을 통해 한국의 정책 경험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의 도시‧교통 분야 발전을 뒷받침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 style="margin-left:21.2pt"> </p>
<p style="margin-left:28.3pt">* K-City 네트워크는 정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해외도시에 한국형 스마트도시 모델을 적용하는 사업으로, 스마트시티 계획수립과 국내 스마트 솔루션의 해외실증을 지원</p>
<p style="margin-left:19.5pt"> </p>
<p style="margin-left:30.1pt">ㅇ 아울러, 베트남 측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인프라개발정책 역량강화 석사과정*’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양국 간 인적 교류 확대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p style="margin-left:21.2pt"> </p>
<p style="margin-left:29.0pt">* 우리 기업의 해외건설 진출 기반 조성을 위해 대상국 공무원을 초청하여 교육하고, 졸업생은 본국 복귀 후 인프라 분야 부서에서 근무하며 현지 정보 공유·국내 기업과 네트워크 역할 수행</p>
<p style="margin-left:20.8pt">□ 베트남 측은 “한국 방문 일정 중 스마트시티·ITS 현장 방문이 인상적이었다”라고 언급하며, “베트남은 행정 체계 개편에 따라 인프라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한국 기업들의 참여를 환영한다”고 밝혔다.</p>
<p style="margin-left:19.5pt"> </p>
<p style="margin-left:28.5pt">ㅇ 이어 북남고속철도 건설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고속철도뿐만 아니라 도시철도 분야에서도 한국과 다양한 형태로 협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p style="margin-left:19.5pt"> </p>
<p style="margin-left:19.9pt">□ 베트남은 우리나라의 3대 교역국이자 해외 건설 부문 아세안 1위 협력 국가로, 동남신도시 개발사업, 호치민 메트로 철도 차량 공급 사업 등 다양한 인프라 개발 사업에 우리 기업들이 진출 중이다.</p>
<p style="margin-left:29.0pt"> </p>
<p style="margin-left:21.2pt">□ 양측은 이번 면담을 계기로 도시개발, 철도 등 인프라 분야 정기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말 ‘제1회 한-베트남 인프라·기술 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주요 협력 의제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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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2353" target="_blank">※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a><br />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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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베트남 건설부 장관과 면담
- 북남고속철도 타당성조사에 우리기업 참여 지원
- 인적 교류 및 스마트시티·ITS 분야 한-베트남 미래 인프라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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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8월 26일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쩐 홍 민(Tran Hong Minh) 베트남 건설부 장관과 만나 북남고속철도 건설사업 타당성조사에 우리 기업 참여를 지원하고, 스마트시티·ITS 및 양국 간 인적 교류 등 주요 국토‧교통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김 장관은 지난 7월 양국 장관 간 면담 이후 제1회 한-베 철도협력회의 개최 등 양국 간 철도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음을 설명하고, “북남 고속철도 사업에서도 양국이 더욱 구체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ㅇ 특히, 한국이 고속철도 설계·건설·운영 및 기술자립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을 보유한 한국의 공공기관과 기업이 북남 고속철도의 타당성조사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베트남 정부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ㅇ 또한, 김 장관은 “한국은 도시 성장과 교통 수요 변화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스마트시티를 발전시켜 왔다”고 평가하며, “K-City 네트워크 협력사업* 등을 통해 한국의 정책 경험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의 도시‧교통 분야 발전을 뒷받침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K-City 네트워크는 정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해외도시에 한국형 스마트도시 모델을 적용하는 사업으로, 스마트시티 계획수립과 국내 스마트 솔루션의 해외실증을 지원
ㅇ 아울러, 베트남 측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인프라개발정책 역량강화 석사과정*’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양국 간 인적 교류 확대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우리 기업의 해외건설 진출 기반 조성을 위해 대상국 공무원을 초청하여 교육하고, 졸업생은 본국 복귀 후 인프라 분야 부서에서 근무하며 현지 정보 공유·국내 기업과 네트워크 역할 수행
□ 베트남 측은 “한국 방문 일정 중 스마트시티·ITS 현장 방문이 인상적이었다”라고 언급하며, “베트남은 행정 체계 개편에 따라 인프라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한국 기업들의 참여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ㅇ 이어 북남고속철도 건설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고속철도뿐만 아니라 도시철도 분야에서도 한국과 다양한 형태로 협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베트남은 우리나라의 3대 교역국이자 해외 건설 부문 아세안 1위 협력 국가로, 동남신도시 개발사업, 호치민 메트로 철도 차량 공급 사업 등 다양한 인프라 개발 사업에 우리 기업들이 진출 중이다.
□ 양측은 이번 면담을 계기로 도시개발, 철도 등 인프라 분야 정기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말 ‘제1회 한-베트남 인프라·기술 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주요 협력 의제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