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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보도자료] 2025년 도시계획현황 통계 2026-08-20|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147

2025년 도시계획현황 통계

- 국토 면적의 16.7%인 도시지역에 국민의 92.1% 거주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는 ’25년 말 기준 도시계획현황 통계*를 공표했다.

 

* 지방정부가 관리하는 용도지역, 개발행위허가, 도시·군계획시설 현황 등을 매년 집계하여 공표하는 국가승인통계로 도시정책 수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초 자료로 활용

 

□ 국토면적의 16.7%인 도시지역에 국민의 92.1% 거주

 

ㅇ용도지역*으로 지정된 국토의 면적은 106,563㎢, 그 중 도시지역(주거·상업·공업·녹지지역)이 17,740㎢로 국토면적의 약 16.7%를 차지하며

 

* 「국토계획법」에 따라 토지의 경제적·효율적 이용과 공공복리의 증진을 위해 결정된 지역으로 도시지역, 관리지역, 농림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구분

 

ㅇ주민등록 상 총인구 5,112만명 중 4,706만명(92.1%)이 도시지역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주거·상업·공업지역 면적 증가, 녹지지역은 소폭 감소

 

ㅇ용도지역은 크게 도시지역 17,740㎢(16.7%), 관리지역 27,329㎢(25.6%), 농림지역 49,191㎢(46.2%), 자연환경보전지역 11,874㎢(11.1%), 미지정지역 429㎢(0.4%)로 구분되어 있다.

 

ㅇ 이중 도시지역은 주거지역 2,791㎢(15.7%), 상업지역 349㎢(2.0%), 공업지역 1,292㎢(7.3%), 녹지지역 12,555㎢(70.8%), 미세분 지역* 753㎢(4.2%)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 도시지역에 연접한 공유수면(매립지), 산업단지 등 국토계획법 제42조에 따라 도시지역으로 결정되었으나 주거, 상업, 공업, 녹지지역으로 세분되기 전 지역

 

- ’21년 대비 주거지역 51㎢(1.9%↑), 상업지역 7㎢(2.0%↑), 공업지역 51㎢(4.1%↑)가 증가하고, 녹지지역은 소폭 감소(37㎢, 0.3%)한 것으로 나타났다.

 

 

< 최근 5년간 도시지역 내 용도지역 변동 현황 > (단위: ㎢)

유형

2021

2022

2023

2024

2025

’21-‘25년 증감(비율)

도시지역

주거지역

2,740

2,753

2,761

2,784

2,791

51

(1.9%)

상업지역

342

343

345

348

349

7

(2.0%)

공업지역

1,241

1,253

1,267

1,277

1,292

51

(4.1%)

녹지지역

12,592

12,581

12,545

12,556

12,555

△37

(△0.3%)

 

ㅇ 도시지역 외 지역의 경우 ‘21년 대비 관리지역* 30㎢(0.1%↓), 농림지역은 10㎢(0.02%↓) 감소한 반면, 자연환경보전지역은 13㎢(0.1%↑) 증가하였다.

 

* 계획관리지역 12,089㎢(13.7%), 생산관리지역 5,027㎢(5.7%), 보전관리지역 10,205㎢(11.5%), 미세분지역 8㎢(0.01%)

□ 난개발 방지를 위한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속 증가

 

ㅇ ’14년 비시가화지역*의 난개발 방지를 위해 도입된 성장관리계획구역은 ’25년 13,801개소, 4,692㎢로 집계됐다.

 

* 녹지지역, 관리지역, 농림지역 및 자연환경보전지역

 

- 특히, ’24년 1월부터 계획관리지역에서 공장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성장관리계획 수립을 의무화함에 따라, ’24년부터 지정면적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 성장관리계획구역 연도별 현황 > (단위: 개, ㎢)

구 분

2021

2022

2023

2024

2025

면 적

332

436

899

4,259

4,692

개 소

158

169

336

11,975

13,801

 

□ 개발행위허가는 16만 9천여 건으로 최근 5년간 감소 추세

 

ㅇ 건축물을 건축하고 논‧밭을 개발용도로 변경하기 위한 개발행위* 허가는 ’25년 169,319건으로 집계되어, 최근 5년간 감소 추세를 보였다.

 

* 건축물의 건축, 토지형질 변경 등 개발행위에 대하여 개발계획의 적정성, 기반시설 확보 여부 등을 지방정부가 검토하여 허가하는 제도

 

- 건축물의 건축(84,618건, 50.0%)이 가장 많고, 토지형질 변경(47,938건, 28.3%), 공작물의 설치(24,418건, 14.4%) 순으로 조사됐다.

 

< 유형별 개발행위허가 현황 > (단위: 건)

건축물의 건축

토지형질 변경

공작물의 설치

토지분할

물건적치

토석채취

84,618

(50.0%)

47,938

(28.3%)

24,418

(14.4%)

11,611

(6.9%)

527

(0.3%)

207

(0.1%)

 

□ 장기미집행 도시‧군계획시설, 전년 대비 7.4% 감소

 

ㅇ 도로, 공원, 종합의료시설 등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도시‧군계획시설은 36.9만 개, 7,237㎢로 집계됐다.

 

- 시설 유형별로 도로·철도 등 교통시설이 2,319㎢(32.0%)로 가장 많고, 하천·유수지 등 방재시설 2,294㎢(31.7%), 공원·녹지·광장 등 공간시설 1,171㎢(16.2%) 순으로 나타났다.

 

< ’25년 도시·군계획시설 유형별 현황 > (단위: ㎢)

교통시설

방재시설

공간시설

공공문화

체육시설

유통 및 공급시설

환경기초
시설

보건위생

시설

2,319

(32.0%)

2,294

(31.7%)

1,171

(16.2%)

1,022

(14.1%)

268

(3.7%)

116

(1.6%)

47

(0.7%)

 

ㅇ 도시·군계획시설로 결정되었으나 집행(설치)되지 아니한 미집행시설*은 전년 대비 25㎢ 감소한 427㎢, 전체의 5.9%인 것으로 집계됐다.

 

* 시설결정 이후 10년 이상 집행되지 않은 장기미집행 도시·군계획시설은 ‘15년 869㎢에서 ’25년 315㎢로 63.8%(554㎢) 감소

 

- 최근 5년간 도시·군계획시설 결정면적과 집행면적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미집행면적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25년 도시계획현황 통계의 상세한 자료는 토지이음(www.eum.go.kr) 및 지표누리(www.index.go.kr)를 통해 20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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