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하남=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서울?하남 간선급행버스(BRT)가 운행된 지 2년여 만에 환승센터가 마련됐다.<br><br>하남시는 창우동 224의1 일원에 BRT 차고지와 환승시설을 건립해 27일 준공식을 한다고 25일 밝혔다.<br><br>지난해 4월부터 315억원이 투입해 지난해 4월부터 공사를 시작한 BRT 차고지 및 환승시설은 전체 면적 1만1천765㎡,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에 차량 136대를 주차할 수 있는 규모로 건설됐다.<br></p><p>기사원문보기</p><p> </p><p><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499122">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499122</a></p><p> </p><p> </p>
(하남=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서울?하남 간선급행버스(BRT)가 운행된 지 2년여 만에 환승센터가 마련됐다.
하남시는 창우동 224의1 일원에 BRT 차고지와 환승시설을 건립해 27일 준공식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4월부터 315억원이 투입해 지난해 4월부터 공사를 시작한 BRT 차고지 및 환승시설은 전체 면적 1만1천765㎡,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에 차량 136대를 주차할 수 있는 규모로 건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