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지구 위를 달리는 수억 대의 자동차가 자료를 수집한다. 지리정보시스템(GPS)으로 교통량을 분석하고 자연재해까지 파악한다. 차에 이상이 생기면 무선통신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앙컴퓨터에 신호를 보낸다. 운전자의 운전 습관이나 교통사고 발생 조건까지 분석한다. <br><br> 정보기술(IT) 업계에서 시작된 ‘빅데이터’(의미를 부여해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대한 자료) 열풍이 자동차 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자동차에 장착하는 통신 장비의 비중이 커지면서 자동차가 기계의 영역을 벗어나 자료를 수집할 수 있는 창구가 된 데 따른 것이다.</p><p> </p><p>기사원문보기</p><p><a href="http://news.donga.com/3/all/20130827/57241386/1">http://news.donga.com/3/all/20130827/57241386/1</a></p><p> </p><p> </p>
지구 위를 달리는 수억 대의 자동차가 자료를 수집한다. 지리정보시스템(GPS)으로 교통량을 분석하고 자연재해까지 파악한다. 차에 이상이 생기면 무선통신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앙컴퓨터에 신호를 보낸다. 운전자의 운전 습관이나 교통사고 발생 조건까지 분석한다.
정보기술(IT) 업계에서 시작된 ‘빅데이터’(의미를 부여해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대한 자료) 열풍이 자동차 업계로 확산되고 있다. 자동차에 장착하는 통신 장비의 비중이 커지면서 자동차가 기계의 영역을 벗어나 자료를 수집할 수 있는 창구가 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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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30827/572413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