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1" cellpadding="1" cellspacing="1" style="width:75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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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핀텔, 딥엑스와 NPU 기반 영상분석 솔루션 상용화…국내외AI 시장 공략</p>
<p>• 딥엑스 초저전력 NPU에 핀텔 영상분석 소프트웨어 최적화<br />
• 외산 GPU 의존도 낮추고 저전력 AI 영상분석 시장 공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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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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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p>인공지능(AI) 영상분석 기업 핀텔(291810)은 초저전력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대표 김녹원)와 'NPU 기반 영상분석 솔루션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p>
<p> </p>
<p>양사는 딥엑스의 초저전력 NPU에 핀텔의 영상분석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해 저전력AI 영상분석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기존 외산 그래픽처리장치(GPU) 중심의 영상분석 시스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가격 경쟁력과 전력 효율을 높여 국내외AI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p>
<p> </p>
<p>이번 협력에는 딥엑스의 AI 반도체 'DX-M1'이 활용된다. DX-M1은 엣지 환경에서 AI 추론 연산을 처리하도록 설계된 NPU로, 영상분석을 비롯한 비전 AI 기능을 저전력으로 구동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p>
<p> </p>
<p>핀텔은 딥엑스의 DX-M1에 자사의 영상분석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하고, 실제 현장 적용을 위한 성능 검증과 상용화 작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양사는 스마트시티, 교통,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NPU 기반 영상분석 솔루션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국내외 시장으로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p>
<p>이번 협약은 핀텔이 추진해 온 AI 기술 내재화 전략의 일환이다. 핀텔은 영상분석 소프트웨어와 저전력 AI 반도체를 결합해 외산 GPU 의존도를 낮추고, 제품의 가격 경쟁력과 전력 효율을 높이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p>
<p> </p>
<p>황유동 핀텔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딥엑스의 초저전력 NPU에 핀텔의 영상분석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해 외산 GPU 의존도를 낮추고 제품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양사의 기술력을 결합해 NPU 기반 영상분석 솔루션의 상용화를 앞당기고 국내외 AI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겠다"고 말했다.</p>
<p>강상균 딥엑스 국내 영업 총괄 상무는 "핀텔이 축적해 온 영상분석 기술과 딥엑스의 초저전력 AI 반도체를 결합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AI 솔루션을 선보이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AI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협력해 저전력 온디바이스 AI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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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텔, 딥엑스와 NPU 기반 영상분석 솔루션 상용화…국내외AI 시장 공략
• 딥엑스 초저전력 NPU에 핀텔 영상분석 소프트웨어 최적화
• 외산 GPU 의존도 낮추고 저전력 AI 영상분석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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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영상분석 기업 핀텔(291810)은 초저전력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대표 김녹원)와 'NPU 기반 영상분석 솔루션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딥엑스의 초저전력 NPU에 핀텔의 영상분석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해 저전력AI 영상분석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기존 외산 그래픽처리장치(GPU) 중심의 영상분석 시스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가격 경쟁력과 전력 효율을 높여 국내외AI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이번 협력에는 딥엑스의 AI 반도체 'DX-M1'이 활용된다. DX-M1은 엣지 환경에서 AI 추론 연산을 처리하도록 설계된 NPU로, 영상분석을 비롯한 비전 AI 기능을 저전력으로 구동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핀텔은 딥엑스의 DX-M1에 자사의 영상분석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하고, 실제 현장 적용을 위한 성능 검증과 상용화 작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양사는 스마트시티, 교통,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NPU 기반 영상분석 솔루션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국내외 시장으로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핀텔이 추진해 온 AI 기술 내재화 전략의 일환이다. 핀텔은 영상분석 소프트웨어와 저전력 AI 반도체를 결합해 외산 GPU 의존도를 낮추고, 제품의 가격 경쟁력과 전력 효율을 높이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황유동 핀텔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딥엑스의 초저전력 NPU에 핀텔의 영상분석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해 외산 GPU 의존도를 낮추고 제품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양사의 기술력을 결합해 NPU 기반 영상분석 솔루션의 상용화를 앞당기고 국내외 AI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겠다"고 말했다.
강상균 딥엑스 국내 영업 총괄 상무는 "핀텔이 축적해 온 영상분석 기술과 딥엑스의 초저전력 AI 반도체를 결합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AI 솔루션을 선보이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AI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협력해 저전력 온디바이스 AI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