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충남도는 올해 말까지 도내를 운행하는 버스와 택시 등 사업용 자동차의 디지털운행기록계 장착을 완료할 방침이라고 23일 밝혔다.<br><br>디지털운행기록계는 속도, 브레이크?가속 달 사용, 운전시간, 위치정보 등 운전자의 운행 특성을 기록하는 장치로 사고가 날 경우 정밀운행 데이터는 증거자료로 쓰인다.<br></p><p>기사원문보기</p><p><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494279">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494279</a></p><p> </p><p> </p>
충남도는 올해 말까지 도내를 운행하는 버스와 택시 등 사업용 자동차의 디지털운행기록계 장착을 완료할 방침이라고 23일 밝혔다.
디지털운행기록계는 속도, 브레이크?가속 달 사용, 운전시간, 위치정보 등 운전자의 운행 특성을 기록하는 장치로 사고가 날 경우 정밀운행 데이터는 증거자료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