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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동정자료] 홍지선 제2차관, “모빌리티 혁신, 전문가와 현장의 제안을 실질적 성과로 연결” 2026-07-31|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63

홍지선 제2차관, “모빌리티 혁신, 전문가와 현장의 제안을 실질적 성과로 연결”

- 30일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 참석해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민관 협력 강조

 

□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7월 30일 서울에서 열린 「모빌리티 혁신
성장 포럼*」의 운영위원회**에 참석하여, 지난 2월 국토부가 발표한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의 주요 이행현황을 점검하고 상반기
포럼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 모빌리티 분야의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모빌리티 각 분야의 전문가 포럼(공동위원장:국토부장관, 정진혁 교수)

 

** (공공)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항공안전기술원
(민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대한교통학회, 한국민간투자학회, 현대자동차, 카카오모빌리티, 오토노머스에이투지

 

ㅇ 참석자들은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개인형 이동장치(PM),
원격주행, 고속도로 모빌리티 서비스 등 포럼 내 5개 워킹그룹의 상반기
활동 성과에 대해 논의하고 하반기 운영방향과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 홍 차관은 “포럼의 워킹그룹에서 자율주행 실증 관련 제도개선 사항 발굴,
DRT 관련 운수업계 상생가이드라인(안) 마련 등 현장 중심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과제가 논의되고 있다”며,

 

ㅇ “아무리 혁신적인 모빌리티 기술라도 실제 현장에서 작동해야 의미가 있는
만큼, 각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포럼 위원들께서 실효성 있는 해법을 함께 논의해 주신 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아울러, 홍 차관은 “자율주행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이 기술개발을 넘어 데이터 확보와 서비스 상용화 경쟁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ㅇ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만들어 내는 실질적인 민관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이날 오후에는 포럼 위원과 관련 업계·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을 넘어 서비스로 - 2027년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 성공
조건’을 주제로 정책세미나가 열린다.

 

ㅇ 이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올해 하반기 광주특별시에서 진행될 자율주행
실증 추진현황, AI 학습을 위한 데이터 생태계 구축방안 등 레벨4
자율주행을 실제 서비스로 상용화하기 위한 과제와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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