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1" cellpadding="1" cellspacing="1" style="width:750px">
<tbody>
<tr>
<td>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24px"><strong>홍지선 제2차관, “모빌리티 혁신, 전문가와 현장의 제안을 실질적 성과로 연결”</strong></span></p>
<p style="margin-left: 18.4pt; text-align: center;">- 30일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 참석해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민관 협력 강조</p>
</td>
</tr>
</tbody>
</table>
<p> </p>
<p style="margin-left:19.4pt">□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7월 30일 서울에서 열린 「모빌리티 혁신<br />
성장 포럼*」의 운영위원회**에 참석하여, 지난 2월 국토부가 발표한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의 주요 이행현황을 점검하고 상반기<br />
포럼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p>
<p> </p>
<p style="margin-left:29.1pt">* 모빌리티 분야의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성장 전략을<br />
모색하기 위한 모빌리티 각 분야의 전문가 포럼(공동위원장:국토부장관, 정진혁 교수)</p>
<p style="margin-left:28.8pt"> </p>
<p style="margin-left:28.2pt">** (공공)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교통연구원,<br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항공안전기술원<br />
(민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한국배터리산업협회,<br />
대한교통학회, 한국민간투자학회, 현대자동차, 카카오모빌리티, 오토노머스에이투지</p>
<p> </p>
<p style="margin-left:28.0pt">ㅇ 참석자들은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개인형 이동장치(PM),<br />
원격주행, 고속도로 모빌리티 서비스 등 포럼 내 5개 워킹그룹의 상반기<br />
활동 성과에 대해 논의하고 하반기 운영방향과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p>
<p> </p>
<p style="margin-left:19.4pt">□ 홍 차관은 “포럼의 워킹그룹에서 자율주행 실증 관련 제도개선 사항 발굴,<br />
DRT 관련 운수업계 상생가이드라인(안) 마련 등 현장 중심의 구체적이고<br />
실질적인 과제가 논의되고 있다”며,</p>
<p style="margin-left:28.2pt"> </p>
<p style="margin-left:28.0pt">ㅇ “아무리 혁신적인 모빌리티 기술라도 실제 현장에서 작동해야 의미가 있는<br />
만큼, 각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포럼 위원들께서 실효성 있는 해법을 함께 논의해 주신 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p style="margin-left:28.0pt"> </p>
<p style="margin-left:19.8pt">□ 아울러, 홍 차관은 “자율주행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이 기술개발을 넘어 데이터 확보와 서비스 상용화 경쟁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p>
<p> </p>
<p style="margin-left:28.0pt">ㅇ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이 체감하는<br />
정책을 만들어 내는 실질적인 민관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br />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p>
<p style="margin-left:19.4pt">□ 한편, 이날 오후에는 포럼 위원과 관련 업계·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br />
가운데 ‘기술을 넘어 서비스로 - 2027년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 성공<br />
조건’을 주제로 정책세미나가 열린다.</p>
<p> </p>
<p style="margin-left:28.0pt">ㅇ 이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올해 하반기 광주특별시에서 진행될 자율주행<br />
실증 추진현황, AI 학습을 위한 데이터 생태계 구축방안 등 레벨4<br />
자율주행을 실제 서비스로 상용화하기 위한 과제와 민관 협력방안을<br />
논의할 예정이다.</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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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div>
<div><a href="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2275" target="_blank">※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a><br />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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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제2차관, “모빌리티 혁신, 전문가와 현장의 제안을 실질적 성과로 연결”
- 30일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 참석해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민관 협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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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7월 30일 서울에서 열린 「모빌리티 혁신
성장 포럼*」의 운영위원회**에 참석하여, 지난 2월 국토부가 발표한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의 주요 이행현황을 점검하고 상반기
포럼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 모빌리티 분야의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모빌리티 각 분야의 전문가 포럼(공동위원장:국토부장관, 정진혁 교수)
** (공공)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교통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항공안전기술원
(민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대한교통학회, 한국민간투자학회, 현대자동차, 카카오모빌리티, 오토노머스에이투지
ㅇ 참석자들은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개인형 이동장치(PM),
원격주행, 고속도로 모빌리티 서비스 등 포럼 내 5개 워킹그룹의 상반기
활동 성과에 대해 논의하고 하반기 운영방향과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 홍 차관은 “포럼의 워킹그룹에서 자율주행 실증 관련 제도개선 사항 발굴,
DRT 관련 운수업계 상생가이드라인(안) 마련 등 현장 중심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과제가 논의되고 있다”며,
ㅇ “아무리 혁신적인 모빌리티 기술라도 실제 현장에서 작동해야 의미가 있는
만큼, 각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포럼 위원들께서 실효성 있는 해법을 함께 논의해 주신 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아울러, 홍 차관은 “자율주행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이 기술개발을 넘어 데이터 확보와 서비스 상용화 경쟁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ㅇ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만들어 내는 실질적인 민관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이날 오후에는 포럼 위원과 관련 업계·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을 넘어 서비스로 - 2027년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 성공
조건’을 주제로 정책세미나가 열린다.
ㅇ 이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올해 하반기 광주특별시에서 진행될 자율주행
실증 추진현황, AI 학습을 위한 데이터 생태계 구축방안 등 레벨4
자율주행을 실제 서비스로 상용화하기 위한 과제와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