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국토교통부는 2017년 말 개통 예정인 원주~강릉선 철도 운영을 코레일(한국철도공사)에 맡기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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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토부는 지난 6월 철도산업 발전 방안을 내놓으면서 원주~강릉, 소사~원시, 부전~일광, 성남~여주 등 4개 신규 노선에 민간 사업자가 참여할 수 있게 하되, 원주~강릉선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노선간 연결 효과 등을 고려해 코레일이 운영하는 것을 우선으로 검토한다고 밝힌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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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03331.html">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03331.html</A></P>
국토교통부는 2017년 말 개통 예정인 원주~강릉선 철도 운영을 코레일(한국철도공사)에 맡기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 6월 철도산업 발전 방안을 내놓으면서 원주~강릉, 소사~원시, 부전~일광, 성남~여주 등 4개 신규 노선에 민간 사업자가 참여할 수 있게 하되, 원주~강릉선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노선간 연결 효과 등을 고려해 코레일이 운영하는 것을 우선으로 검토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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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0333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