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style="line-height:1.8;">
<p style="margin-left:20.6pt">□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해외건설협회(회장 한만희, 이하 해건협)와 함께 7월 23일 오전 서울에서 「해외건설 유망국가 심층정보 고도화사업 성과공유회」(이하 공유회)를 개최한다.</p>
<p style="margin-left:19.9pt"> </p>
<p style="margin-left:28.3pt">ㅇ 이번 공유회에는 국토교통부를 비롯하여 해외건설 관련 공공·유관기관, 협회, 건설·엔지니어링 업계 관계자 등 약 120명이 참석하여 글로벌 건설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전략과 깊이있는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p>
<p style="margin-left:19.9pt"> </p>
<p style="margin-left:19.6pt">□ 「해외건설 유망국가 심층정보 고도화사업」은 우리 기업의 해외건설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 건설법령, 조세 제도, 인허가 절차 등 진출 대상국의 건설환경에 대한 실질적이고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국토교통부가 ’21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p>
<p style="margin-left:19.9pt"> </p>
<p style="margin-left:19.7pt">□ ’24년부터 사업 대상국을 대폭 확대하여 핵심 정보 지원 기반을 다져왔으며, ’25년에는 총 5개국 및 1개 권역을 대상으로 맞춤형 심층정보를 조사·분석하여 우리 기업에 제공하고 있다.</p>
<p style="margin-left:19.9pt"> </p>
<p style="margin-left:22.1pt">ㅇ (핵심 시장조사) 실제 프로젝트 수행 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무비·기자재 등 현지 단가 정보와 법인세 등 주요 세제 정보를 수집했다. 아울러 투자개발사업 단계별 필수 영향평가 체계와 분쟁 해결을 위한 중재 제도, 현지 진출 기업의 주요 애로사항 등을 도출했다.</p>
<p style="margin-left:21.0pt"> </p>
<p style="margin-left:21.0pt">ㅇ (국가별 진출전략) 해당 국가의 경쟁력 진단과 시장·수행환경, 주요 진출 이슈 등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기업들이 현지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국가별 맞춤형 진출 전략을 수립·제시했다.</p>
<p style="margin-left:24.4pt">* (‘21)베트남 → (’22)인도네시아 → (‘23)사우디아라비아 → (’24)호주, 인도, 캐나다, 우크라이나, 폴란드, UAE, 아시아·아프리카의 도시개발사업, EU 건설시장 → (’25)미국, 이집트, 말레이시아, 필리핀, 방글라데시, 동유럽</p>
<p style="margin-left:19.9pt"> </p>
<p style="margin-left:21.1pt">ㅇ (주요 발표 내용) 1부에서는 대형 프로젝트(SMR·송전망·LNG)가 추진 중인 미국과 원전·철도 발주가 기대되는 동유럽, 2부는 에너지·신도시 개발이 활발한 이집트와 에너지 전환 협력이 기대되는 말레이시아, 3부는 교통인프라·스마트시티가 유망한 필리핀과 상하수도·철도 등 PPP 사업 기회가 확대되는 방글라데시의 시장 동향과 진출 전략을 순차적으로 다룬다.</p>
<p style="margin-left:19.9pt"> </p>
<p style="margin-left:19.8pt">□ 국토교통부 김석기 건설정책국장은 “현지의 복잡한 법령과 인허가, 조세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해외건설 수주의 핵심 경쟁력이 되었다”고 강조하며, “정부는 앞으로도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가장 정확하고 고도화된 맞춤형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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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출처 : 국토교통부 <a href="https://www.molit.go.kr/USR/BORD0201/m_69/DTL.jsp?id=N01_B&cate=&mode=view&idx=269060&key=&search=&search_regdate_s=2025-07-23&search_regdate_e=2026-07-23&order=&desc=asc&srch_prc_stts=&item_num=0&search_dept_id=&search_dept_nm=&srch_usr_nm=N&srch_usr_titl=N&srch_usr_ctnt=N&srch_mng_nm=N&old_dept_nm=&search_gbn=&search_section=&source=&search1=&lcmspage=1" target="_blank">(원문보기)</a><br />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p>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해외건설협회(회장 한만희, 이하 해건협)와 함께 7월 23일 오전 서울에서 「해외건설 유망국가 심층정보 고도화사업 성과공유회」(이하 공유회)를 개최한다.
ㅇ 이번 공유회에는 국토교통부를 비롯하여 해외건설 관련 공공·유관기관, 협회, 건설·엔지니어링 업계 관계자 등 약 120명이 참석하여 글로벌 건설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전략과 깊이있는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 「해외건설 유망국가 심층정보 고도화사업」은 우리 기업의 해외건설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 건설법령, 조세 제도, 인허가 절차 등 진출 대상국의 건설환경에 대한 실질적이고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국토교통부가 ’21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 ’24년부터 사업 대상국을 대폭 확대하여 핵심 정보 지원 기반을 다져왔으며, ’25년에는 총 5개국 및 1개 권역을 대상으로 맞춤형 심층정보를 조사·분석하여 우리 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ㅇ (핵심 시장조사) 실제 프로젝트 수행 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무비·기자재 등 현지 단가 정보와 법인세 등 주요 세제 정보를 수집했다. 아울러 투자개발사업 단계별 필수 영향평가 체계와 분쟁 해결을 위한 중재 제도, 현지 진출 기업의 주요 애로사항 등을 도출했다.
ㅇ (국가별 진출전략) 해당 국가의 경쟁력 진단과 시장·수행환경, 주요 진출 이슈 등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기업들이 현지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국가별 맞춤형 진출 전략을 수립·제시했다.
* (‘21)베트남 → (’22)인도네시아 → (‘23)사우디아라비아 → (’24)호주, 인도, 캐나다, 우크라이나, 폴란드, UAE, 아시아·아프리카의 도시개발사업, EU 건설시장 → (’25)미국, 이집트, 말레이시아, 필리핀, 방글라데시, 동유럽
ㅇ (주요 발표 내용) 1부에서는 대형 프로젝트(SMR·송전망·LNG)가 추진 중인 미국과 원전·철도 발주가 기대되는 동유럽, 2부는 에너지·신도시 개발이 활발한 이집트와 에너지 전환 협력이 기대되는 말레이시아, 3부는 교통인프라·스마트시티가 유망한 필리핀과 상하수도·철도 등 PPP 사업 기회가 확대되는 방글라데시의 시장 동향과 진출 전략을 순차적으로 다룬다.
□ 국토교통부 김석기 건설정책국장은 “현지의 복잡한 법령과 인허가, 조세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해외건설 수주의 핵심 경쟁력이 되었다”고 강조하며, “정부는 앞으로도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가장 정확하고 고도화된 맞춤형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 출처 : 국토교통부 (원문보기)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