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스마트폰을 활용해 차량 배차 서비스를 하는 미국 우버는 최근 깜짝 발표를 했다. 구글의 무인 자동차인 GX3200을 2500대 사겠다는 것이다.
우버는 GX3200의 성능 향상을 위해 자신들이 보유한 교통 정보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계획이 실현되면 스마트폰으로 차를 부르면 무인
자동차가 알아서 이용자가 있는 곳으로 찾아오게 된다. 일종의 무인 택시 서비스가 현실이 되는 셈이다.<br></p><p>기사원문보기</p><p><a href="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3/09/13/12196132.html?cloc=olink|article|default">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3/09/13/12196132.html?cloc=olink|article|default</a></p><p> </p><p> </p>
스마트폰을 활용해 차량 배차 서비스를 하는 미국 우버는 최근 깜짝 발표를 했다. 구글의 무인 자동차인 GX3200을 2500대 사겠다는 것이다.
우버는 GX3200의 성능 향상을 위해 자신들이 보유한 교통 정보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계획이 실현되면 스마트폰으로 차를 부르면 무인
자동차가 알아서 이용자가 있는 곳으로 찾아오게 된다. 일종의 무인 택시 서비스가 현실이 되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