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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속 가장 빠른길 알려준다"…서울시 내년부터 '교통예보' 실시 2013-09-1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34

내년부터 서울 시민들에게 좀 더 편리하고 빠른 교통상황을 알려주는 '교통예보'가 도입된다.

서울시는 12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서울 TOPIS(교통정보센터) 3.0 비전'을 발표했다.

우선 시는 최근 10년 이상 누적된 도로별 속도정보 등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도로별 통행 패턴을 분석해 미래 교통상황을 30분 또는 1시간, 1일 등의 단위로 시민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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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9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