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내년부터 서울 시민들에게 좀 더 편리하고 빠른 교통상황을 알려주는 '교통예보'가 도입된다.</p><p></p><p>서울시는 12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서울 TOPIS(교통정보센터) 3.0 비전'을 발표했다.</p><p>우선 시는 최근 10년 이상 누적된 도로별 속도정보 등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도로별 통행 패턴을 분석해 미래 교통상황을 30분 또는 1시간, 1일 등의 단위로 시민에게 제공한다.</p><p> </p><p>기사원문보기</p><p><a href="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91054">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91054</a></p><p> </p><p> </p><p> </p>
내년부터 서울 시민들에게 좀 더 편리하고 빠른 교통상황을 알려주는 '교통예보'가 도입된다.
서울시는 12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서울 TOPIS(교통정보센터) 3.0 비전'을 발표했다.
우선 시는 최근 10년 이상 누적된 도로별 속도정보 등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도로별 통행 패턴을 분석해 미래 교통상황을 30분 또는 1시간, 1일 등의 단위로 시민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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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9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