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a href="https://www.prnewswire.com/apac/news-releases/astri-and-citybus-launch-c-v2x-trial-in-kai-tak-302818197.html?utm_source=chatgpt.com" target="_blank">**관련뉴스 링크</a></h2>
<p>06 Jul, 2026, 15:37 CST</p>
<h2>한 줄 요약</h2>
<p>홍콩 ASTRI와 Citybus는 카이탁 시내버스에 C-V2X 기반 실시간 교통안전 서비스를 적용해 운행 안전성과 교통 효율성을 높이고, 향후 자율주행버스 실증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p>
<h2> </h2>
<h2>주요 내용</h2>
<p>홍콩응용과학기술연구원(ASTRI)과 버스 운영사 Citybus는 홍콩 카이탁 개발지역에서 <strong>셀룰러 차량·사물통신(C-V2X) 기반 대중교통 실증사업</strong>을 추진한다.</p>
<p>이번 사업은 C-V2X 시스템을 홍콩의 프랜차이즈 시내버스 운행망에 처음 연계한 사례로, 이층버스와 도로변 통신장치(RSU), 교통신호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운전자에게 도로 상황과 신호정보, 안전운전 권고사항을 제공한다.</p>
<p>ASTRI는 Citybus의 이층버스에 C-V2X 장비를 설치하고 기존 안전운전 지원시스템인 <strong>‘Smart CityDrive’</strong>와 연계했다. 운전자는 차량 내 태블릿을 통해 시각·문자·음성 방식으로 교통신호 상태, 도로공사, 교통사고 및 교차로 통과 권고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받는다.</p>
<p>특히 버스가 카이탁 내 지정 구간에 접근하면 실시간 신호정보를 분석해 현재 속도를 유지하거나 사전에 감속하도록 안내한다. 또한 홍콩 정부의 공공데이터 플랫폼인 <strong>DATA.GOV.HK</strong>와 연계해 차량과 운전자의 가시거리 밖에서 발생한 도로공사나 교통사고 정보도 사전에 제공한다.</p>
<p>현재 C-V2X 장비를 탑재한 이층버스 4대가 카이탁 지역의 22, 22D, 22M, 22X 노선에서 승객을 태우고 실제 운행 중이다. 시스템은 5.9GHz 전용 주파수 대역을 활용해 낮은 지연시간과 높은 통신 신뢰성을 확보했다.</p>
<p>양 기관은 향후 시스템 운행 성능과 운전자 의견을 분석해 기능을 개선하고, 적용 대상을 다른 대중교통 차량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실증은 홍콩의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고도화와 향후 자율주행버스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으로 활용될 전망이다.</p>
<hr />
<h2>핵심 포인트</h2>
<ul>
<li>홍콩 카이탁 개발지역에서 C-V2X 기반 시내버스 실증 추진</li>
<li>프랜차이즈 버스 운행망과 C-V2X 시스템을 연계한 홍콩 최초 사례</li>
<li>이층버스 4대에 C-V2X 장비 및 ‘Smart CityDrive’ 고도화 시스템 적용</li>
<li>도로변 통신장치·교통신호·공공 교통데이터와 실시간 연계</li>
<li>신호현시, 도로공사, 교통사고, 교차로 주행 권고정보 제공</li>
<li>시각·문자·음성 기반 실시간 안전운전 알림 지원</li>
<li>5.9GHz 전용 대역을 활용해 저지연·고신뢰 통신 구현</li>
<li>실증 결과를 향후 자율주행버스 사업과 대중교통 확대 적용에 활용</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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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Jul, 2026, 15:37 CST
한 줄 요약
홍콩 ASTRI와 Citybus는 카이탁 시내버스에 C-V2X 기반 실시간 교통안전 서비스를 적용해 운행 안전성과 교통 효율성을 높이고, 향후 자율주행버스 실증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주요 내용
홍콩응용과학기술연구원(ASTRI)과 버스 운영사 Citybus는 홍콩 카이탁 개발지역에서 셀룰러 차량·사물통신(C-V2X) 기반 대중교통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C-V2X 시스템을 홍콩의 프랜차이즈 시내버스 운행망에 처음 연계한 사례로, 이층버스와 도로변 통신장치(RSU), 교통신호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운전자에게 도로 상황과 신호정보, 안전운전 권고사항을 제공한다.
ASTRI는 Citybus의 이층버스에 C-V2X 장비를 설치하고 기존 안전운전 지원시스템인 ‘Smart CityDrive’와 연계했다. 운전자는 차량 내 태블릿을 통해 시각·문자·음성 방식으로 교통신호 상태, 도로공사, 교통사고 및 교차로 통과 권고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받는다.
특히 버스가 카이탁 내 지정 구간에 접근하면 실시간 신호정보를 분석해 현재 속도를 유지하거나 사전에 감속하도록 안내한다. 또한 홍콩 정부의 공공데이터 플랫폼인 DATA.GOV.HK와 연계해 차량과 운전자의 가시거리 밖에서 발생한 도로공사나 교통사고 정보도 사전에 제공한다.
현재 C-V2X 장비를 탑재한 이층버스 4대가 카이탁 지역의 22, 22D, 22M, 22X 노선에서 승객을 태우고 실제 운행 중이다. 시스템은 5.9GHz 전용 주파수 대역을 활용해 낮은 지연시간과 높은 통신 신뢰성을 확보했다.
양 기관은 향후 시스템 운행 성능과 운전자 의견을 분석해 기능을 개선하고, 적용 대상을 다른 대중교통 차량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실증은 홍콩의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고도화와 향후 자율주행버스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핵심 포인트
- 홍콩 카이탁 개발지역에서 C-V2X 기반 시내버스 실증 추진
- 프랜차이즈 버스 운행망과 C-V2X 시스템을 연계한 홍콩 최초 사례
- 이층버스 4대에 C-V2X 장비 및 ‘Smart CityDrive’ 고도화 시스템 적용
- 도로변 통신장치·교통신호·공공 교통데이터와 실시간 연계
- 신호현시, 도로공사, 교통사고, 교차로 주행 권고정보 제공
- 시각·문자·음성 기반 실시간 안전운전 알림 지원
- 5.9GHz 전용 대역을 활용해 저지연·고신뢰 통신 구현
- 실증 결과를 향후 자율주행버스 사업과 대중교통 확대 적용에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