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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동향] TS, 규제 허들 넘어 모빌리티 기업 시장 안착 돕는다 2026-07-13|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73

 

TS, 규제 허들 넘어 모빌리티 기업 시장 안착 돕는다

- 2026년 제1차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투자유치 설명회(IR Day) 개최 -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10일(금) 서울 포스트타워 국제회의실에서 승인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 규제샌드박스 : 모빌리티 신기술 및 서비스가 다른 법령에 따라 허가ㆍ승인 등이 불가능하거나 근거가 되는 법령이 없고 적용하는 것이 맞지 않을 때 해당 기술에 대한 시험ㆍ검증을 할 수 있도록 현행 규제의 전부나 일부를 적용하지 않는 제도

 

 ㅇ 올해 처음 열리는 설명회는 모빌리티 신기술 및 서비스의 사업화 과정에서 승인기업들이 겪는 금융ㆍ투자 관련 어려움을 해소하고, 동반 성장에 기반한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이번 투자유치 행사에는 전기차 배터리 공유, 페달 오조작방지 장치, 이륜차 LED 광고 등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내 혁신적인 실증사업을 추진 중인 10개 사업자가 참여했다.

 

 ㅇ TS는 참여기업들의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행사개최 전, 투자전문가를 섭외하여 투자제안서 제작, 발표훈련 등 체계적인 사전 컨설팅을 지원했다.

 

 

□ 당일 행사에는 규제샌드박스 전용 펀드 운용사인 인터밸류파트너스를 비롯해 모빌리티 관련 전문 벤처캐피탈(VC) 등 총 20개사의 민간투자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ㅇ 참여기업들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술 경쟁력과 비즈니스 모델의 시장성을 직접 설명하고, 투자사와 심도 있는 상담을 통해 고무적인 교류를 이어갔다. 

 

□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규제의 벽을 깨고 나온 혁신 모빌리티 기업들이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우리 기업들이 초기 데스밸리를 넘어 안정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ㅇ TS는 이번 설명회 이후에도 참여기업과 투자자 간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후속 매칭을 지원할 예정이며, 모빌리티 분야의 규제혁신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한국교통안전공단(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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