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

ITS Korea의 국내뉴스 상세입니다.

[국토부/보도자료] 경기 5개 광역버스 노선 새로 달린다 2026-07-08|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42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 이하 대광위)가 준공영제 광역버스 노선을 확대해 수도권 외곽과 서울을 연결하는 광역교통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고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여 국민의 이동 편의를 개선할 계획이다.

 

ㅇ 이번에 운행을 시작하는 5개 노선은 각각 이천, 양주, 용인, 수원, 의정부에서 잠실역, 강남, 서울역, 광화문을 오가는 주요 광역버스다. 이번 운행 개시로 광역교통 접근성 개선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의 출퇴근 편의 및 대중교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 운행 개시 노선 >

 

기점지역

노선명

기·종점

개시일

이천

3303

부발읍~잠실역

7월 13일

양주

1407

양주자이6·7단지~강남고속터미널

7월 30일

용인

4105

양지파인리조트~서울역

8월 1일

수원

M5165

남부차고지~서울역

8월 3일

의정부

1108

버들개~KT광화문지사

8월 31일

 

* 추가 운행개시 예정(~‘26.12) 4개 노선

: 광명 6401(광명돔경륜장~논현역), 용인 M4166(강남대~서울역), 안성 4404(안성버스터미널~교대역), 부천 M6467(부천대 소사캠퍼스~양재역)

□ 광역버스 준공영제는 버스 운행은 민간 운수회사에서 담당하되,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광역버스의 노선 인·면허 및 관리 권한을 가지며 운영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운행의 공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으며 보다 체계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대광위는 지난해 지방정부 수요 조사 및 타당성 검토를 거쳐 이번에 운행 개시하는 5개 노선을 포함한 총 9개 준공영제 신설 노선을 확정한 바 있다.

 

ㅇ 대광위는 준공영제 노선별 이용 현황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배차 간격을 조정하고, 필요시 증차, 노선 효율화 등을 통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 불편을 줄이고 준공영제를 지속 가능하게 운영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 대광위 박지홍 상임위원은 “이번 준공영제 노선 운행 개시로 수도권 교통 불편 지역 시민들의 출퇴근 편의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ㅇ “앞으로도 광역교통 불편 지역 및 혼잡 지역을 중심으로 광역버스 준공영제 노선을 확대하여 국민이 체감하는 수준까지 광역교통 서비스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출처 : 국토교통부 (원문보기)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