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공공 데이터를 쌓아두면 통계 수치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공유하면 국민 복지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게 됩니다."<br><br>최근 '빅 데이터(Big Data)'가 빅 이슈다. 인터넷 쇼핑몰, 포털, 트위터, 유투브, CCTV 등을 통해 폭증하는 디지털 자료들을 단순 수집하는데 그치지 않고, 시대를 분석하고 움직임을 예측하는 시대가 됐다. 대규모 정보를 처리해 정부나 기업에 의미 있는 정보를 찾아내는 방식이다.<br></p><p>기사원문보기</p><p><a h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9099440g">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309099440g</a></p><p> </p><p> </p>
"공공 데이터를 쌓아두면 통계 수치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공유하면 국민 복지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게 됩니다."
최근 '빅 데이터(Big Data)'가 빅 이슈다. 인터넷 쇼핑몰, 포털, 트위터, 유투브, CCTV 등을 통해 폭증하는 디지털 자료들을 단순 수집하는데 그치지 않고, 시대를 분석하고 움직임을 예측하는 시대가 됐다. 대규모 정보를 처리해 정부나 기업에 의미 있는 정보를 찾아내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