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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justify">스마트폰으로 고속도로 통행료를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첫 선을 보였다.<BR><BR>한국도로공사(사장 장석효)는 신한카드(대표 위성호), LG 유플러스(대표 이상철)와 함께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으로 고속도로(민자는 일부 가능)에서 터치패스 방식으로 통행료를 지불할 수 있는 ‘모바일 후불카드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 달 30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P></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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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33762">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33762</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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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고속도로 통행료를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첫 선을 보였다.
한국도로공사(사장 장석효)는 신한카드(대표 위성호), LG 유플러스(대표 이상철)와 함께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으로 고속도로(민자는 일부 가능)에서 터치패스 방식으로 통행료를 지불할 수 있는 ‘모바일 후불카드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 달 30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