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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동향] TS, 르완다에 K-미래차 안전관리 체계 전수 2026-06-29|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48

 

TS, 르완다에 K-미래차 안전관리 체계 전수

- 25일 르완다 정부 대표단 2년 연속 TS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 방문 -

- TS, EV·SDV·사용후 배터리 등 국내 모빌리티 안전관리 사례 소개 -

 

□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25일(목) 첨단자동차검사연구센터(KAVIC)를 방문한 르완다 정부 대표단에 전기차(EV)·SDV·사용후 배터리 등 모빌리티 분야 검사기술을 시연하고, 국내 자동차 검사원 법정교육 체계 등 검사인력 양성 노하우를 전수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방문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연수사업의 일환으로 연수운영기관인 신한대학교 수행 '2026년 르완다 그린 모빌리티 정비 및 운영관리 역량강화 국내 초청연수' 과정으로 추진됐다.

 

ㅇ 르완다 정부 대표단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방문했으며, 올해는 르완다 인프라부·교통개발청·에너지청 담당 공무원 등 정부 관계자 15명이 찾아 TS가 보유한 전기차 검사 장비·시스템과 국내 검사원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 TS는 그린 모빌리티 안전관리 역량강화를 위해 실제 국내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지식과 경험을 전수했다.

 

ㅇ 세부적으로 TS가 자체 개발한 검사용 진단기 KADIS를 기반으로 한 전자장치 진단 검사, 전용 절연저항 측정기를 활용한 전기차 검사를 시연했다.

ㅇ 또한, 고전원 취급자 교육과정 등 그린 모빌리티 관련 국내 검사원 법정교육 과정에 르완다 정부 대표단이 직접 참관하도록 함으로써 검사 장비는 물론 검사인력 양성체계까지 함께 전수했다.

 

□ 이밖에 TS가 추진 중인 몽골 자동차관리시스템 구축 사업 현황을 소개하고, 향후 르완다 현지에서의 교통안전관리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등 자동차 관리 분야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방문이 르완다 정부의 그린 모빌리티 정책 추진과 미래차 안전관리 체계 확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ㅇ "TS는 앞으로도 운행관리 분야 검사기술 개발과 국제협력을 지속 확대해 전기차·SDV*·자율주행차 등 미래 모빌리티 안전관리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 소프트웨어 기반 자동차

 

**출처 : 한국교통안전공단(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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