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1" cellpadding="1" cellspacing="1" style="width:750px">
<tbody>
<tr>
<td>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24px"><strong>대한민국 첫 K-AI 시티,</strong></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24px"><strong>원주·천안아산에서 먼저 만납니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center">【관련 국정과제】 31. 미래 모빌리티와 ‘K-AI 시티’ 실현</p>
<p style="margin-left:15pt; text-align:center">-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 결과 … 강원·충청권 각 1개소 선정</p>
</td>
</tr>
</tbody>
</table>
<p> </p>
<p> </p>
<p> </p>
<p style="margin-left:19.6pt">□ 교통시설물 등 다양한 도시 인프라 운영에 AI 기술을 접목시켜 최적화·지능화된 도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K-AI 시티가 현실로 다가온다.</p>
<p> </p>
<p style="margin-left:30.2pt">ㅇ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을 공모한 결과, 최종적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충청남도 천안시·아산시(공동참여)를 선정하였다.</p>
<p> </p>
<p style="margin-left:28.5pt"> </p>
<table>
<tbody>
<tr>
<td style="height:31px; width:59px">
<p>권역</p>
</td>
<td style="height:31px; width:90px">
<p>지방정부</p>
</td>
<td style="height:31px; width:474px">
<p>사업명 및 참여기관</p>
</td>
</tr>
<tr>
<td style="height:69px; width:59px">
<p>강원</p>
</td>
<td style="height:69px; width:90px">
<p>원주</p>
</td>
<td style="height:69px; width:474px">
<p>도시가 스스로 이해하고 움직이는 AI 혁신도시</p>
<p>- 에스트래픽(대표), 현대자동차, NHN클라우드 등 7개 기관</p>
</td>
</tr>
<tr>
<td style="height:69px; width:59px">
<p>충청</p>
</td>
<td style="height:69px; width:90px">
<p>천안·아산</p>
<p>(공동)</p>
</td>
<td style="height:69px; width:474px">
<p>AI로 연결되는 하나의 미래, 천안·아산</p>
<p>- 오케스트로(대표), 업스테이지, 노타AI, 한전KDN 등 11개 기관</p>
</td>
</tr>
</tbody>
</table>
<p> </p>
<p style="margin-left:21.6pt">□ AI 특화 시범도시(이하 시범도시)는 도시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AI가 도시 전역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학습할 수 있도록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규제특례 등을 지원하는 K-AI 시티 선도모델이다.</p>
<p> </p>
<p style="margin-left:28.2pt">ㅇ 공공에서는 AI 인프라와 제도적 기반을 신속히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 민간이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자유롭게 개발·실증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AI 기술 혁신과 산업 성장이 선순환하는 AI 생태계 구현을 목표로 한다.</p>
<p style="margin-left:20.0pt">□ 지난 3월, 국토교통부가 강원·충청권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에는 강원권 3개(강릉, 원주, 춘천)과 충청권 3개(대전, 천안·아산, 청주) 총 6개 지방정부가 응모(5.18~22)하였으며,</p>
<p> </p>
<p style="margin-left:28.3pt">ㅇ 사업대상지 현장실사 등 예비검토(5.26~6.12)와 지방정부별 제안서 서면·발표 평가(6.16~17)를 통해 시범도시 사업추진에 필요한 기반 여건과 AI 역량을 갖춘 권역별 지방정부 1개소(총 2개소)를 최종 선정하였다.</p>
<p> </p>
<p style="margin-left:19.6pt">□ 강원권에 선정된 원주시는 에스트래픽(대표), 현대자동차, NHN클라우드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총 7개 기관)과 함께 도시가 스스로 이해하고 움직이는 AI 혁신도시를 제안하였다.</p>
<p> </p>
<p style="margin-left:28.9pt">ㅇ 산업·주거·문화가 집적된 강원 원주 혁신도시를 우선지구로 설정하고, 지역 AI 자원(AI NVIDIA 인증 교육센터, 산업용 GPU센터 등)과 연계하여 도시와 함께 AI생태계가 선순환하는 AI시티 조성을 목표로 한다.</p>
<p> </p>
<p style="margin-left:23.0pt">□ 충청권에 선정된 천안시·아산시(공동)는 오케스트로(대표), 업스테이지, 노타 등 11개 기관과 함께 천안·아산의 공동 생활권을 연결하는 초광역 AI 도시 플랫폼을 제안하였다.</p>
<p> </p>
<p style="margin-left:29.6pt">ㅇ 유동인구 및 교통량이 집중되는 천안아산역 일대를 우선지구로 설정하고, 지역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하여 두 도시가 직면한 공동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초광역권 AI시티 표준 정립을 목표로 한다.</p>
<p> </p>
<p style="margin-left:21.7pt">□ 국토교통부는 7월부터 시범도시 사업 구체화를 위한 기본구상 연구를 추진하고, 법령 정비를 거쳐 ’27년 시범도시로 지정할 예정이다.</p>
<p> </p>
<p style="margin-left:28.3pt">ㅇ 시범도시로 지정되면 지방정부, 기업 등이 필요로 하는 도시데이터 활용, 실증사업 등과 관련한 규제 특례* 부여와 함께 도시지능센터, 고성능 데이터 수집·활용 시설 등 AI 인프라 조성을 본격 추진하여 ’30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p>
<p> </p>
<p style="margin-left:29.1pt">* 일부구역 내 원본 데이터 처리·활용, 교통안전·신호체계 등 교통시설 운영, 자율주행·UAM 등 모빌리티 시범지구 지정의제 등(관계기관 협의 이후 법 개정 추진 예정)</p>
<p> </p>
<p style="margin-left:20.8pt">□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번 사업은 AI 기술을 도시 전반에 적용하며 AI를 도시 운영체계에 적극 활용하는 첫 시도”라며, “국민들은 시범도시가 조성되는 원주, 천안·아산에서 AI가 만들어내는 변화를 일상에서 직접 체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p>
<p style="margin-left:28.2pt">ㅇ 이어 “선정된 시범도시가 K-AI 시티 표준을 만들어가고, AI와 도시가 결합하는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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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2139" target="_blank">※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a><br />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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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첫 K-AI 시티,
원주·천안아산에서 먼저 만납니다
【관련 국정과제】 31. 미래 모빌리티와 ‘K-AI 시티’ 실현
-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 결과 … 강원·충청권 각 1개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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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시설물 등 다양한 도시 인프라 운영에 AI 기술을 접목시켜 최적화·지능화된 도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K-AI 시티가 현실로 다가온다.
ㅇ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을 공모한 결과, 최종적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충청남도 천안시·아산시(공동참여)를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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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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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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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명 및 참여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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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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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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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 스스로 이해하고 움직이는 AI 혁신도시
- 에스트래픽(대표), 현대자동차, NHN클라우드 등 7개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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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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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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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연결되는 하나의 미래, 천안·아산
- 오케스트로(대표), 업스테이지, 노타AI, 한전KDN 등 11개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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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특화 시범도시(이하 시범도시)는 도시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AI가 도시 전역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학습할 수 있도록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규제특례 등을 지원하는 K-AI 시티 선도모델이다.
ㅇ 공공에서는 AI 인프라와 제도적 기반을 신속히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 민간이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자유롭게 개발·실증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AI 기술 혁신과 산업 성장이 선순환하는 AI 생태계 구현을 목표로 한다.
□ 지난 3월, 국토교통부가 강원·충청권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에는 강원권 3개(강릉, 원주, 춘천)과 충청권 3개(대전, 천안·아산, 청주) 총 6개 지방정부가 응모(5.18~22)하였으며,
ㅇ 사업대상지 현장실사 등 예비검토(5.26~6.12)와 지방정부별 제안서 서면·발표 평가(6.16~17)를 통해 시범도시 사업추진에 필요한 기반 여건과 AI 역량을 갖춘 권역별 지방정부 1개소(총 2개소)를 최종 선정하였다.
□ 강원권에 선정된 원주시는 에스트래픽(대표), 현대자동차, NHN클라우드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총 7개 기관)과 함께 도시가 스스로 이해하고 움직이는 AI 혁신도시를 제안하였다.
ㅇ 산업·주거·문화가 집적된 강원 원주 혁신도시를 우선지구로 설정하고, 지역 AI 자원(AI NVIDIA 인증 교육센터, 산업용 GPU센터 등)과 연계하여 도시와 함께 AI생태계가 선순환하는 AI시티 조성을 목표로 한다.
□ 충청권에 선정된 천안시·아산시(공동)는 오케스트로(대표), 업스테이지, 노타 등 11개 기관과 함께 천안·아산의 공동 생활권을 연결하는 초광역 AI 도시 플랫폼을 제안하였다.
ㅇ 유동인구 및 교통량이 집중되는 천안아산역 일대를 우선지구로 설정하고, 지역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하여 두 도시가 직면한 공동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초광역권 AI시티 표준 정립을 목표로 한다.
□ 국토교통부는 7월부터 시범도시 사업 구체화를 위한 기본구상 연구를 추진하고, 법령 정비를 거쳐 ’27년 시범도시로 지정할 예정이다.
ㅇ 시범도시로 지정되면 지방정부, 기업 등이 필요로 하는 도시데이터 활용, 실증사업 등과 관련한 규제 특례* 부여와 함께 도시지능센터, 고성능 데이터 수집·활용 시설 등 AI 인프라 조성을 본격 추진하여 ’30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 일부구역 내 원본 데이터 처리·활용, 교통안전·신호체계 등 교통시설 운영, 자율주행·UAM 등 모빌리티 시범지구 지정의제 등(관계기관 협의 이후 법 개정 추진 예정)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번 사업은 AI 기술을 도시 전반에 적용하며 AI를 도시 운영체계에 적극 활용하는 첫 시도”라며, “국민들은 시범도시가 조성되는 원주, 천안·아산에서 AI가 만들어내는 변화를 일상에서 직접 체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ㅇ 이어 “선정된 시범도시가 K-AI 시티 표준을 만들어가고, AI와 도시가 결합하는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