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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보도자료] “우리의 코드 한 줄이, AI시대 지능을 키운다” 20주년 맞은 「2026년 오픈소스 개발자대회」 개막 2026-06-17|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82

“우리의 코드 한 줄이, AI시대 지능을 키운다”

20주년 맞은 「2026년 오픈소스 개발자대회」 개막

- 총 상금 6,700만원 및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장관상 등 총 23개팀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인공지능(이하 “AI”) 시대의 핵심 기반인 오픈소스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창의적인 SW 개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2026년 오픈소스 개발자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동 대회는(‘07년 첫 개최) 누적 5,900여 팀(1만 6천여 명)이 참여한 국내 대표 오픈소스 경진대회로, 정부와 오픈소스 기업·전문가가 함께 이끌어 온 민관협력 대회이다.

 

특히 오픈소스는 생성형 AI, AI에이전트, 휴머노이드 등 AI 시대 혁신을 이끄는 핵심 기반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올해 대회는 "우리의 코드 한 줄이, AI시대 지능을 키운다"를 주제로 우수한 오픈소스와 개발인재를 발굴하고, 글로벌 경쟁 속 우리 기술의 자립과 도약을 뒷받침하는 데 중점을 둔다.

 

대회는 오픈소스에 관심 있는 국민(학생, 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6월 15일부터 7월 17일까지 오픈소스 포털(www.oss.kr)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 유형은 자유과제(AI·클라우드·보안 등), 지정과제(기업 현업 문제 해결), 사회문제해결 프로젝트(국민생활 속 사회문제해결) 3가지로, 참가자에게는 온라인 교육과 현업 전문가 멘토링이 함께 제공된다.

 

유형

과제 부문 설명

자유과제

⦁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보안·안전, 모바일 등 오픈소스 프로젝트

지정과제

⦁ 기업 수요 기반의 오픈소스 프로젝트

(SK텔레콤, 가이아쓰리디, 리원에이스, 티맥스티베로)

사회문제해결 프로젝트

⦁ 국민생활(생활·환경·안전·교육 등) 속의 사회문제해결에 기여하는 프로젝트

각 참가자(팀)는 8월 27일까지 출품작을 제출하며, 1차 서면평가를 통해 결선에 진출할 50개 내외의 우수 프로젝트를 선정한다. 선발된 팀들은 약 3주간 전문가 멘토링으로 완성도를 높이고 최종 발표평가를 거쳐 총 23개 수상작이 선정된다. 모든 수상작은 라이선스·보안 검증을 거쳐 오픈소스 포털(oss.kr)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로 배포된다.

 

 

참가 신청

출품작 제출

1차 평가

멘토링

2차 평가

시상식

6.15.~7.17.

8.27.

9월 초

9월∼10월

11월 초

12월 초

(예정)

* 상기 일정은 일부 변경될 수 있음(기타 문의: 운영사무국 / 02-599-7917, contest@oss.kr)

 

총 6,7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이번 대회에서 영예의 대상(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에 선정된 학생부와 일반부 각 1팀에게는 각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 2026년 오픈소스 개발자대회 시상 내역 >

 

과제

훈격

상점

상금

학생

일반

자유과제

대상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1점

1점

각 1,000만원

금상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상

1점

1점

각 500만원

은상

개발자대회 조직위원장상

1점

1점

각 250만원

동상

후원기업상

5점

4점

각 200만원

장려상

한국오픈소스협회 회장상

1점

1점

각 100만원

지정과제

기업과제상

SK텔레콤 대표상

1점

총 300만원

가이아쓰리디 대표상

1점

총 300만원

리원에이스 대표상

1점

총 200만원

티맥스티베로 대표상

1점

총 200만원

사회문제해결 프로젝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상

1점

1점

각 100만원

합 계

23점

총 6,700만원

 

과기정통부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오픈소스는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끄는 근간이며, 20년간 이어 온 오픈소스 개발자대회는 우리나라 개방형 협업 문화의 산실이 되어왔다"라면서, "20주년을 맞은 올해 대회를 통해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개발인재가 발굴되고, 우수한 오픈소스 자산이 대한민국의 AI·SW 기술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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