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미국 정부가 내년 9월부터 차량에 블랙박스 장착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BR><BR>통과가 무난할 것으로 보여 국내 업체들의 미국시장 진출 기회도 더 넓어질 전망이다.<BR><BR>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지난해 9월 차량용 블랙박스가 제공해야 할 정보기술 규정안을 마련한 데 이어 지난해말 모든 승용차에 의무적으로 블랙박스를 장착해야 한다는 법안을 연방정부에 제출했다.<BR><BR>기사원문보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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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내년 9월부터 차량에 블랙박스 장착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통과가 무난할 것으로 보여 국내 업체들의 미국시장 진출 기회도 더 넓어질 전망이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지난해 9월 차량용 블랙박스가 제공해야 할 정보기술 규정안을 마련한 데 이어 지난해말 모든 승용차에 의무적으로 블랙박스를 장착해야 한다는 법안을 연방정부에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