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

ITS Korea의 국내뉴스 상세입니다.

[과기부/보도자료] 국민 생활안전을 지키는 과학기술, 어디까지 왔나? 2026-06-10|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71

국민 생활안전을 지키는 과학기술, 어디까지 왔나?

- 6월 9일(화), ‘국민 생활안전 긴급 대응연구’사업 통합간담회 개최

- 기술개발 현황 및 현장 적용성 검토, 사업화 가능성 논의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6월 9일(화) 오후 2시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에서, ‘국민 생활안전 긴급 대응연구’ 사업의 연구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통합간담회를 개최한다.

 

 

 

< ‘국민 생활안전 긴급 대응연구’ 사업 >

 

 

 

▸국민의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재난‧안전 문제에 대해 과학기술로 신속하게 해결 방안을 찾고, 그 결과를 현장에 적용하여 재난‧안전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재발을 방지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는 사업 (과기정통부‧행안부 2년 9억 지원)

 

이번 행사는 2025년 선정된 신종 마약 판별 도구 모음(키트), 중계 급수용 산불 진화 차량을 포함해 국민 생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 중인 10개 연구과제의 시제품 전시 및 중간 연구 현황 발표로 시작한다.

 

 

 

참여기술

1

추운 날에도 얼지 않고, 가축엔 순한 방역 소독제

2

위치 확인 시스템(GPS)이 막혀도 길을 잃지 않는 선박용 통합수신기

3

가볍게 들고 빨리 달려갈 수 있는 수난 구조장비

4

신종 마약을 빠르게 찾는 단백질 기반 검출시스템

5

어선 현장에 맞춘 소형·경량 자동 팽창 구명조끼

6

산속 깊은 곳까지 물길을 이어주는 국산 대형 산불 진화 차량

7

작업복에 붙여 맨홀 질식 위험을 감지하는 가스측정 기기(디바이스)

8

산업현장의 위험신호를 듣고 알려주는 인공지능 시스템

9

어두운 바다에서도 충돌 위험을 알리는 소형선박 인공지능 시스템

10

발전소 남은 열을 통해 바닷물을 물로 만드는 기술

 

 

이어 향후 현장 적용을 위해 해양수산부, 산림청 등 기술별 수요기관이 직접 참여해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각 기술에 특화된 벤처 기업 투자사(벤처캐피탈, VC) 등 전문가가 사업 특성에 맞는 자문을 개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오대현 미래 전략기술 정책관은 “이 사업은 국민의 일상에서 마주하는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을 빠르게 개발해 현장에 적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현장의 수요가 반영된 기술개발을 위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붙임 1. ‘국민 생활안전 긴급 대응연구’ 2025년 선정 과제 통합간담회 개요 1부.

2. 2025년 선정 10개 과제 1부

3. 행사 포스터 1부. 끝.

 
 
 
※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