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국가 재난망 예비타당성 결과 발표가 상당기간 늦춰진 가운데, 한국와이브로연구조합이 와이브로 기반 국가 재난망 도입을 위한 논의에 착수했다.<BR><BR>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10여개 중소 장비업체로 구성된 한국와이브로연구조합은 최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관계자를 포함한 이사회를 열고 와이브로 기반 국가 재난망 추진을 위해 내부 의견을 수렴했다.<BR><BR>기사원문보기</P>
<P><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3082602010631795001">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3082602010631795001</A></P>
국가 재난망 예비타당성 결과 발표가 상당기간 늦춰진 가운데, 한국와이브로연구조합이 와이브로 기반 국가 재난망 도입을 위한 논의에 착수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10여개 중소 장비업체로 구성된 한국와이브로연구조합은 최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관계자를 포함한 이사회를 열고 와이브로 기반 국가 재난망 추진을 위해 내부 의견을 수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