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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보도자료] 이동수단∙자율주행 분야 제2차 규제 합리화 회의 개최 2026-06-02|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51
이동수단∙자율주행 분야 제2차 규제 합리화 회의 개최



□ 중기부, 국토부, 개보위, 방미통위 등 4개 부처 참여

□ 자율주행 창업기업 규제 관련 애로 청취 및 합리화 방안 논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와 창업진흥원(원장 유종필, 이하 창진원)은 5월 29일(금) 서울에서 ‘이동수단(모빌리티)․자율주행 분야 산업 성장을 위한 제2차 규제합리화 회의(라운드테이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규제합리화 회의(라운드테이블)‘는 정부부처·협단체·전문가·창업기업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한 협의체로 신산업 분야의 규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올해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이동수단과 자율주행 분야 규제 안건 구체화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창업기업과 협·단체 의견을 관련 부처와 공유하고자 마련되었다.



회의 현장에는 중기부를 포함해 국토교통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4개 부처가 참여하였으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벤처기업협회 등 창업 유관단체,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자동차연구원 등 모빌리티 협·단체,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주식회사 라이드플럭스, 빅버드(주) 등 자율주행 및 이동수단 분야 창업기업들이 참여했다.



이날 진행된 회의에서는 이동수단자율주행 분야 ▲원본데이터 활용 ▲가명처리 정보 활용 ▲위치정보 활용 등에 대한 규제 애로를 듣고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창업진흥원 유종필 원장은 “앞으로도 스타트업의 혁신성장을 저해하는 규제의 합리화를 위하여, 오늘과 같이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출처 :창업진흥원 (원문보기)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창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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