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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로 부족한 전기차 셰어링, 방법 없나… 2013-08-2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72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시간만큼 차를 빌려 탈 수 있는 `전기차 셰어링(EV Sharing)` 서비스가 국내 도입 된지 100일이 지났다. 충전인프라 부족 등 당초 예상과 달리 서비스 이용자 수는 현재까지 7000명을 넘어섰고 이용률도 매달 10%씩 늘어나는 추세다. 민간 서비스 업체도 차량 등 서비스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정부도 친환경 교통인프라 구축과 교통난 해소를 위해 전기차 셰어링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하지만 아직 개선해야할 문제점이 많다. 서울을 중심으로 전기차 셰어링 서비스 사업에 대한 발전 방향과 풀어야할 과제를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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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news.com/news/device/energy/2816486_148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