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현대자동차가 2016년까지 1회 충전으로 200㎞ 이상 주행할 수 있는 아반떼급 전기차를 출시한다. 대표 얼굴격인 아반떼에서 전기차를 양산한다는 점에서 사실상 현대차의 첫 전기차 출사표가 될 전망이다. 경쟁업체보다 한발 늦게 모델을 선보이는 만큼 주행거리나 가속성능, 충전시간 등에 있어서 기존 전기차를 뛰어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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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112&aid=0002457512&cid=512473&iid=4865535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112&aid=0002457512&cid=512473&iid=48655354</A></P>
현대자동차가 2016년까지 1회 충전으로 200㎞ 이상 주행할 수 있는 아반떼급 전기차를 출시한다. 대표 얼굴격인 아반떼에서 전기차를 양산한다는 점에서 사실상 현대차의 첫 전기차 출사표가 될 전망이다. 경쟁업체보다 한발 늦게 모델을 선보이는 만큼 주행거리나 가속성능, 충전시간 등에 있어서 기존 전기차를 뛰어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