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1" cellpadding="1" cellspacing="1" style="width:750px">
<tbody>
<tr>
<td>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24px"><strong>27일부터 전국 5개 권역에서 「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 권역별 현장간담회」 개최</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공간정보를 활용한 시뮬레이션으로 침수·대설 피해 예방 등 국민생활 안전 강화</p>
<p style="text-align: center;">- 공장 설립 비용·기간 단축 등 기업 활동 지원을 위한 K-GeoP·V-World 개선 논의</p>
</td>
</tr>
</tbody>
</table>
<p> </p>
<p> </p>
<p style="margin-left:23.8pt">□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지방정부와 공공기관의 공간정보 활용 역량을 높이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 권역별 현장간담회」(이하 간담회)를 4월 27일부터 개최한다.</p>
<p style="margin-left:23.2pt"> </p>
<p style="margin-left:28.2pt">ㅇ ’24년부터 국토교통부(국가공간정보센터)는 공간정보와 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에 대한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활용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권역별 현장간담회를 추진해 오고 있다.</p>
<p style="margin-left:31.5pt"> </p>
<p style="margin-left:29.3pt">* 국토·도시 공간을 3D로 정밀하게 구현해 행정·산업 분야의 의사결정과 시뮬레이션을 지원하는 공공 플랫폼(K-GeoP·V-World·공장인허가 사전진단서비스 등)</p>
<p style="margin-left:24.9pt"> </p>
<p style="margin-left:30.0pt">ㅇ 이번 간담회는 강원권을 시작으로 5월 중순까지 전국 5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열리며, 전국 지방정부 및 공공기관의 공간정보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다.</p>
<p style="margin-left:31.5pt"> </p>
<p style="margin-left:29.7pt">* 강원권(원주, 4.27), 수도권(수원, 4.30), 전라권(광주, 5.8), 충청권(공주, 5.13), 경상권(부산, 5.15)</p>
<p style="margin-left:30.5pt"> </p>
<p style="margin-left:19.5pt">□ 간담회에서는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K-GeoP) ▲공간정보오픈플랫폼(V-World) ▲공장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의 역할과 기능, 활용사례 등을 소개하고, 공간정보 정책, 산업 진흥 및 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p>
<p style="margin-left:28.7pt"> </p>
<p style="margin-left:28.7pt">ㅇ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은 국가가 생산한 공간정보*를 통합 수집·연계하여 지적전산자료 제공 및 지도(2D·3D) 서비스 등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p>
<p style="margin-left:31.5pt"> </p>
<p style="margin-left:29.7pt">* 수치지형도, 정사영상, 지적(임야)도, 토지대장, 건물정보, 용도지역지구도 등 1,242건</p>
<p style="margin-left:30.6pt">- 이번 간담회에서는 플랫폼을 활용한 침수구역 확인지도, 대설피해 예방지도 등 지방정부에서 모범적으로 구축한 정책지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협의할 예정이다.</p>
<p style="margin-left:28.7pt"> </p>
<p style="margin-left:28.6pt">ㅇ 공간정보오픈플랫폼은 일반 국민에게 국가공간정보를 무료로 개방하여 지도(2D·3D) 기반의 분석·시뮬레이션 기능과 데이터 개방 서비스를 통해 민간 산업 진흥을 지원하고 있다.</p>
<p style="margin-left:28.7pt"> </p>
<p style="margin-left:30.5pt">- 부동산, 금융서비스 및 재난·안전 등 다양한 활용사례를 소개하는 한편, 민간의 최신 기술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공간정보 창업 및 산업 진흥을 도모하기 위한 소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p>
<p style="margin-left:24.9pt"> </p>
<p style="margin-left:30.2pt">ㅇ 공장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는 복잡한 법령 및 규제로 애로가 많은 공장 설립 민원을 입지 단계에서부터 사전에 분석해 주는 맞춤형 지원 서비스이다.</p>
<p style="margin-left:29.6pt"> </p>
<p style="margin-left:30.4pt">- ’25년 3월 지방정부 등 1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개시하였으며, 올해는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50개 이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p>
<p style="margin-left:31.5pt"> </p>
<p style="margin-left:29.7pt">* 경기파주·오산, 강원원주·철원·평창, 충북진천, 충남아산, 전북정읍, 전남나주·곡성·강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p>
<p style="margin-left:29.7pt"> </p>
<p style="margin-left:30.4pt">- 이번 간담회에서는 공장 입지 분석과 가상 건축 시뮬레이션 등 주요 기능을 시연하고, 이를 통해 공장 인허가 관련 비용과 시간을 절감한 실제 활용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p>
<p style="margin-left:25.3pt"> </p>
<p style="margin-left:20.2pt">□ 국토교통부 한동훈 국가공간정보센터장은 “공간정보는 국가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현하는 미래 첨단산업의 기반”이라며,</p>
<p style="margin-left:20.2pt"> </p>
<p style="margin-left:28.9pt">ㅇ “이번 권역별 현장간담회를 통해 공간정보 활용을 확산하고,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하여 공간정보 산업 진흥과 관련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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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1943" target="_blank">※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a><br />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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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전국 5개 권역에서 「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 권역별 현장간담회」 개최
- 공간정보를 활용한 시뮬레이션으로 침수·대설 피해 예방 등 국민생활 안전 강화
- 공장 설립 비용·기간 단축 등 기업 활동 지원을 위한 K-GeoP·V-World 개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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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지방정부와 공공기관의 공간정보 활용 역량을 높이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 권역별 현장간담회」(이하 간담회)를 4월 27일부터 개최한다.
ㅇ ’24년부터 국토교통부(국가공간정보센터)는 공간정보와 디지털 트윈국토 플랫폼*에 대한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활용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권역별 현장간담회를 추진해 오고 있다.
* 국토·도시 공간을 3D로 정밀하게 구현해 행정·산업 분야의 의사결정과 시뮬레이션을 지원하는 공공 플랫폼(K-GeoP·V-World·공장인허가 사전진단서비스 등)
ㅇ 이번 간담회는 강원권을 시작으로 5월 중순까지 전국 5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열리며, 전국 지방정부 및 공공기관의 공간정보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다.
* 강원권(원주, 4.27), 수도권(수원, 4.30), 전라권(광주, 5.8), 충청권(공주, 5.13), 경상권(부산, 5.15)
□ 간담회에서는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K-GeoP) ▲공간정보오픈플랫폼(V-World) ▲공장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의 역할과 기능, 활용사례 등을 소개하고, 공간정보 정책, 산업 진흥 및 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ㅇ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은 국가가 생산한 공간정보*를 통합 수집·연계하여 지적전산자료 제공 및 지도(2D·3D) 서비스 등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 수치지형도, 정사영상, 지적(임야)도, 토지대장, 건물정보, 용도지역지구도 등 1,242건
- 이번 간담회에서는 플랫폼을 활용한 침수구역 확인지도, 대설피해 예방지도 등 지방정부에서 모범적으로 구축한 정책지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협의할 예정이다.
ㅇ 공간정보오픈플랫폼은 일반 국민에게 국가공간정보를 무료로 개방하여 지도(2D·3D) 기반의 분석·시뮬레이션 기능과 데이터 개방 서비스를 통해 민간 산업 진흥을 지원하고 있다.
- 부동산, 금융서비스 및 재난·안전 등 다양한 활용사례를 소개하는 한편, 민간의 최신 기술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공간정보 창업 및 산업 진흥을 도모하기 위한 소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ㅇ 공장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는 복잡한 법령 및 규제로 애로가 많은 공장 설립 민원을 입지 단계에서부터 사전에 분석해 주는 맞춤형 지원 서비스이다.
- ’25년 3월 지방정부 등 1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개시하였으며, 올해는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50개 이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 경기파주·오산, 강원원주·철원·평창, 충북진천, 충남아산, 전북정읍, 전남나주·곡성·강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 이번 간담회에서는 공장 입지 분석과 가상 건축 시뮬레이션 등 주요 기능을 시연하고, 이를 통해 공장 인허가 관련 비용과 시간을 절감한 실제 활용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 국토교통부 한동훈 국가공간정보센터장은 “공간정보는 국가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현하는 미래 첨단산업의 기반”이라며,
ㅇ “이번 권역별 현장간담회를 통해 공간정보 활용을 확산하고,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하여 공간정보 산업 진흥과 관련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