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1" cellpadding="1" cellspacing="1" style="width:750px">
<tbody>
<tr>
<td>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24px"><strong>AI가 최적의 물류 배송 경로 설계한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24px"><strong>… 국토부, 제9호 ‘우수 물류신기술’ 지정</strong></span></p>
<p style="margin-left: 14.1pt; text-align: center;">- ‘AI를 활용한 물류 차량 배차/경로 최적화 시스템’ 우수 물류신기술로 지정</p>
<p style="margin-left: 14.1pt; text-align: center;">- 운반에 투입되는 차량 감소 및 주행거리 단축으로 물류 생산성 향상 기대</p>
</td>
</tr>
</tbody>
</table>
<p> </p>
<p> </p>
<p style="margin-left:23.2pt">□ 앞으로는 물류 운반 차량 배차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이로써 물류 운송의 효율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style="margin-left:21.0pt"> </p>
<p style="margin-left:19.4pt">□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AI를 활용하여 물류 차량의 배차와 이동 경로를 최적화하는 시스템*(이하 ‘배차/경로 최적화 시스템’)을 “우수 물류신기술(이하 ‘물류신기술’) 제9호”로 지정한다.</p>
<p style="margin-left:15.9pt"> </p>
<p style="margin-left:30.8pt">* (물류신기술 제9호) CP(Constraint Programming) 기반 AI 모델을 활용한 배차/경로 실시간 최적화 및 관제 시스템</p>
<p style="margin-left:30.0pt"> </p>
<p style="margin-left:20.9pt">□ 이번에 지정된 제9호 “배차/경로 최적화 시스템”은 인공지능 기술이 산업별 작업환경, 날씨·교통 상황, 유류비 등 비용조건을 고려하여 물류 차량의 배차와 경로를 최적화하는 기술로 주식회사 위밋모빌리티가 개발하였다.</p>
<p style="margin-left:30.2pt"> </p>
<p style="margin-left:24.1pt">ㅇ 기존 물류차량 배차업무는 사람이 직접 배차와 이동경로를 결정하기 때문에 담당자의 경험과 숙련도에 따라 배차의 효율성이 달라졌으나,</p>
<p style="margin-left:28.5pt"> </p>
<p style="margin-left:29.8pt">- 제9호 물류신기술은 인공지능이 주어진 환경에 따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하여 정교한 계산을 통해 차량을 배차하기 때문에, 배차 업무 담당자의 역량과 관계없이 효율적인 차량 배차와 경로 최적화가 가능하다.</p>
<p style="margin-left:29.6pt"> </p>
<p style="margin-left:29.6pt">ㅇ 이 기술을 도입하면 배차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또한, 투입 차량이 감소(15%)되고, 차량별 이동 거리도 약 18% 감소되는 등 배차의 효율성이 개선되는 효과도 확인됐다.</p>
<p> </p>
<p style="margin-left:19.9pt">□ 물류신기술 제도는 국내 최초로 개발되거나 외국에서 도입하여 개량한 물류기술을 평가해 △신규성 △진보성 △경제성 △현장적용성 △보급‧활용성이 우수한 기술을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정하는 제도다. 물류기술의 보급 및 활용 촉진을 위해 ’20년부터 시행됐으며 지금까지 총 9건이 지정되었다.</p>
<p style="margin-left:15.9pt"> </p>
<p style="margin-left:30.0pt">* [참고1] 우수 물류신기술 제도 개요, [참고2] 물류신기술 지정 목록 참고</p>
<p style="margin-left:30.0pt"> </p>
<p style="margin-left:30.8pt">ㅇ 물류신기술로 지정되면 △전시회 개최 등 홍보지원 △기술개발자금 등 우선 지원 △스마트물류센터 인증 시 가점 부여 △국토교통 연구개발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p>
<p style="margin-left:30.8pt"> </p>
<p style="margin-left:30.8pt">□ 국토교통부는 이번 물류신기술이 차량 주행거리 단축에 따른 운송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연간 탄소 배출량 저감 등 친환경 물류 환경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p>
<p> </p>
<p style="margin-left:19.8pt">□ 국토교통부 심지영 첨단물류과장은 “이번 물류신기술은 인공지능이 물류 현장의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물류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첨단 물류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겠다”라고 밝혔다.</p>
<div id="hwpEditorBoardContent"> </div>
<div><a href="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1931" target="_blank">※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a><br />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div>
|
AI가 최적의 물류 배송 경로 설계한다
… 국토부, 제9호 ‘우수 물류신기술’ 지정
- ‘AI를 활용한 물류 차량 배차/경로 최적화 시스템’ 우수 물류신기술로 지정
- 운반에 투입되는 차량 감소 및 주행거리 단축으로 물류 생산성 향상 기대
|
□ 앞으로는 물류 운반 차량 배차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이로써 물류 운송의 효율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AI를 활용하여 물류 차량의 배차와 이동 경로를 최적화하는 시스템*(이하 ‘배차/경로 최적화 시스템’)을 “우수 물류신기술(이하 ‘물류신기술’) 제9호”로 지정한다.
* (물류신기술 제9호) CP(Constraint Programming) 기반 AI 모델을 활용한 배차/경로 실시간 최적화 및 관제 시스템
□ 이번에 지정된 제9호 “배차/경로 최적화 시스템”은 인공지능 기술이 산업별 작업환경, 날씨·교통 상황, 유류비 등 비용조건을 고려하여 물류 차량의 배차와 경로를 최적화하는 기술로 주식회사 위밋모빌리티가 개발하였다.
ㅇ 기존 물류차량 배차업무는 사람이 직접 배차와 이동경로를 결정하기 때문에 담당자의 경험과 숙련도에 따라 배차의 효율성이 달라졌으나,
- 제9호 물류신기술은 인공지능이 주어진 환경에 따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하여 정교한 계산을 통해 차량을 배차하기 때문에, 배차 업무 담당자의 역량과 관계없이 효율적인 차량 배차와 경로 최적화가 가능하다.
ㅇ 이 기술을 도입하면 배차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또한, 투입 차량이 감소(15%)되고, 차량별 이동 거리도 약 18% 감소되는 등 배차의 효율성이 개선되는 효과도 확인됐다.
□ 물류신기술 제도는 국내 최초로 개발되거나 외국에서 도입하여 개량한 물류기술을 평가해 △신규성 △진보성 △경제성 △현장적용성 △보급‧활용성이 우수한 기술을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정하는 제도다. 물류기술의 보급 및 활용 촉진을 위해 ’20년부터 시행됐으며 지금까지 총 9건이 지정되었다.
* [참고1] 우수 물류신기술 제도 개요, [참고2] 물류신기술 지정 목록 참고
ㅇ 물류신기술로 지정되면 △전시회 개최 등 홍보지원 △기술개발자금 등 우선 지원 △스마트물류센터 인증 시 가점 부여 △국토교통 연구개발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국토교통부는 이번 물류신기술이 차량 주행거리 단축에 따른 운송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연간 탄소 배출량 저감 등 친환경 물류 환경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국토교통부 심지영 첨단물류과장은 “이번 물류신기술은 인공지능이 물류 현장의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물류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첨단 물류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