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trong>‘자율주행’에서부터 </strong>‘ <strong>휴머노이드 산업 생태계 조성 논의</strong> ’ <strong>까지, 산업 AX 확산 본격화</strong></p>
<p><br />
- 산업AX·생태계 분과 내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소분과 신설<br />
- ‘국가인공지능행동계획’ 이행 위한 핵심 아젠다 논의 착수</p>
<p> </p>
<p> </p>
<p>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위원장 이재명 대통령, 이하 ‘위원회’)는 4월 21일(화), 산업AX·생태계 분과 내 ‘자율주행 소분과’와 ‘휴머노이드 소분과’를 신설하고 제1차 킥오프 회의를 연이어 개최(자율주행 9시~10시, 휴머노이드 10시~11시)했다고 밝혔다.</p>
<p> </p>
<p> 최근 인공지능이 디지털 환경을 넘어 물리적 세계와 결합하는 ‘피지컬 AI’ 시대로 진입하면서, 자율주행 모빌리티와 휴머노이드 로봇이 글로벌 산업 경쟁력의 핵심 분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두 분야의 전략적 육성을 위한 정책적 대응을 본격화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p>
<p> </p>
<p> 이에 산업AX·생태계 분과는 관계 부처와 함께 △ 자율주행 및 휴머노이드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 ‘국가인공지능행동계획’ 이행을 위한 핵심 아젠다를 논의하였다.</p>
<p> </p>
<p> 먼저 ‘자율주행 소분과’에서는 국토교통부가 「자율주행 실증 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보고하고, 실제 도로 기반 데이터 확보 및 인프라 구축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위원들은 대중교통 및 물류 분야에서 실증 규모를 확대하고, 자율주행 에이전트 도입에 따른 안전 가이드라인 마련 등 제도적 기반 강화의 필요성에 공감하였다.</p>
<p> </p>
<p> ‘휴머노이드 소분과’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동향과 글로벌 경쟁 구도, 국내 대응 전략이 공유되었으며, 산업통상자원부는 「휴머노이드 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확산 계획(안)」을 보고하였다. 해당 안건은 기술역량 강화, 산업 기반 조성, 기업 성장 지원, 지원체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p>
<p> </p>
<p> 위원들은 글로벌 기업 간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국내 기업의 제조 및 서비스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고, 관련 계획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p>
<p> </p>
<p> 향후 각 소분과는 정례회의(월 2회)를 통해 부처별 행동계획 이행 상황과 핵심 이슈를 지속 점검하고,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여 ‘자율주행’부터 ‘휴머노이드’까지 산업 AX 확산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다. 끝</p>
<p> </p>
<p><a href="https://aikorea.go.kr/web/board/brdDetail.do?menu_cd=000012&num=548&currentPage=1&searchData=&searchText=" target="_blank">※ 출처 :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a><br />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p>
‘자율주행’에서부터 ‘ 휴머노이드 산업 생태계 조성 논의 ’ 까지, 산업 AX 확산 본격화
- 산업AX·생태계 분과 내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소분과 신설
- ‘국가인공지능행동계획’ 이행 위한 핵심 아젠다 논의 착수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위원장 이재명 대통령, 이하 ‘위원회’)는 4월 21일(화), 산업AX·생태계 분과 내 ‘자율주행 소분과’와 ‘휴머노이드 소분과’를 신설하고 제1차 킥오프 회의를 연이어 개최(자율주행 9시~10시, 휴머노이드 10시~11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인공지능이 디지털 환경을 넘어 물리적 세계와 결합하는 ‘피지컬 AI’ 시대로 진입하면서, 자율주행 모빌리티와 휴머노이드 로봇이 글로벌 산업 경쟁력의 핵심 분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두 분야의 전략적 육성을 위한 정책적 대응을 본격화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산업AX·생태계 분과는 관계 부처와 함께 △ 자율주행 및 휴머노이드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 ‘국가인공지능행동계획’ 이행을 위한 핵심 아젠다를 논의하였다.
먼저 ‘자율주행 소분과’에서는 국토교통부가 「자율주행 실증 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보고하고, 실제 도로 기반 데이터 확보 및 인프라 구축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위원들은 대중교통 및 물류 분야에서 실증 규모를 확대하고, 자율주행 에이전트 도입에 따른 안전 가이드라인 마련 등 제도적 기반 강화의 필요성에 공감하였다.
‘휴머노이드 소분과’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동향과 글로벌 경쟁 구도, 국내 대응 전략이 공유되었으며, 산업통상자원부는 「휴머노이드 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확산 계획(안)」을 보고하였다. 해당 안건은 기술역량 강화, 산업 기반 조성, 기업 성장 지원, 지원체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위원들은 글로벌 기업 간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국내 기업의 제조 및 서비스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고, 관련 계획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향후 각 소분과는 정례회의(월 2회)를 통해 부처별 행동계획 이행 상황과 핵심 이슈를 지속 점검하고,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여 ‘자율주행’부터 ‘휴머노이드’까지 산업 AX 확산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다. 끝
※ 출처 :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