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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6 ITS 정책·사업 설명회」 성료 2026-04-17| 작성자 : 전략기획팀| 조회 : 421

「2026 ITS 정책·사업 설명회」 성료

- 공공·민간 간 소통의 장 마련…ITS 산업 협력 기반 강화 필요성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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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회장 허청회, 이하 ‘ITS Korea’)가 주관하는 「2026 ITS 정책·사업 설명회」가 2026년 4월 17일(금) 서울 건설회관에서 개최되었다.

○ 이번 설명회는 정부와 관계기관이 추진하는 지능형교통체계(ITS,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정책과 사업계획을 민간과 공유하고, 산업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홍복의 디지털도로팀장과 ITS Korea 허청회 회장을 비롯하여 한국도로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 등 관계기관과 산업계 관계자 약 130명이 참석하였다.

 

□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추진 공공기관에서 올해 사업방향과 일정을 공유하였고, 관심 있는 기업의 의견을 정부와 함께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 먼저 한국도로공사가 국도 및 고속도로 ITS 구축사업의 추진 방향과 위탁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교통 운영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인프라 확충 방안을 제시하였다.

○ 이어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국가 교통량조사 사업의 추진계획을, 한국국토정보공사는 도로대장 디지털 전환 사업계획을 발표하며 교통 데이터의 체계적 구축과 활용 기반 강화 방안을 소개했다.

○ ITS Korea는 ITS 표준화 추진 방안 및 회원사 지원계획을 발표하며, 현장 수요를 반영한 ITS 기술기준 정비와 정보연계 표준화 방향, 기술 멘토링·전문교육 등 산업계 지원 프로그램 확대 방향을 공유하였다.

○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는 총회 준비 현황과 글로벌 홍보와 해외시장 진출 확대의 기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소개하였다.

○ 아울러 ITS 정책과 사업이 단절 없이 지속적·연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일관된 방향 제시와 소통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었으며,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이와 같은 자리가 앞으로도 정례화되기를 바란다는 뜻과 함께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 ITS Korea 허청회 회장은 “ITS는 교통 인프라 고도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이끌 핵심 분야”라며, “정부와 공공기관, 그리고 민간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의 장을 정례화하고, 현장의 수요가 정책과 사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고 체감할 수 있도록 협회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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