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1" cellpadding="1" cellspacing="1" style="width:75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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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24px"><strong>핀텔, AI 기반 '다기능 무인교통 단속장비' 경찰청 혁신제품 최종 선정</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단일 카메라로 꼬리물기·신호·속도위반 통합 단속</p>
<p style="text-align: center;">- 2027년 전국 883개 교차로 확대 추진…공공조달 시장 공략 본격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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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인공지능(AI) 기술 선도 기업인 핀텔(291810)은 자사의 ‘다기능 무인교통 단속장비’가 2026년 제1차 경찰청 혁신제품 선정평가에서 혁신제품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과학치안 공공연구성과 실용화 촉진 시범사업을 거쳐 거둔 결실로, 핀텔은 향후 공공조달 시장 내 기술 신뢰도와 판로를 동시에 확보하게 됐다.</p>
<p> </p>
<p>이번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장비는 단일 카메라와 고성능 AI 영상분석 기술을 결합한 통합 단속 솔루션이다. 교차로 내 고질적인 문제인 꼬리물기를 비롯해 신호위반, 속도위반 등 복수의 법규 위반 행위를 실시간으로 동시에 인식하고 판별한다.</p>
<p> </p>
<p>특히 기존 단속 장비가 다수의 하드웨어 구성을 필요로 했던 것과 달리, 해당 솔루션은 경량화된 단일 구조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설치 비용을 절감하고 유지관리 효율성을 획득함으로써, 기존 시스템의 물리적, 경제적 한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는다.</p>
<p> </p>
<p>장비의 핵심은 핀텔이 독자 개발한 두 가지 AI 엔진이다. 원거리의 미세한 객체도 정밀하게 식별하는 고해상도 객체 검출 기술(PHRD, PINTEL High-Resolution Detection)과 복잡한 도심 환경에서 다수의 객체를 안정적으로 연속 추적하는 다중 객체 추적 기술(PMOT, PINTEL Multi-Object Tracking)이 적용됐다. 특히 ‘다중 객체 추적 기술’은 2025년 NVIDIA, Google, Amazon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MOT(Multi-Object Tracking) 챌린지'에서 MOT16·MOT17·MOT20 공식 리더보드 공개 검출(public detections) 부문 1위를 휩쓸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p>
<p> </p>
<p>이러한 기술적 완성도는 실제 현장에서도 증명됐다. 핀텔은 경찰청과 협력해 지난 2월까지 서울 강남구 국기원사거리에서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실시한 성능평가에서 ‘적합’ 판정을 획득하며 기술적 신뢰성과 공공 현장 적용 가능성을 공식 인정받았다.</p>
<p> </p>
<p>경찰청에 따르면 2026년 내 상습 정체 교차로 10곳에 꼬리물기 무인단속 시스템을 우선 설치하고, 2027년부터 전국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국에서 꼬리물기 민원이 잦은 핵심 교차로는 883개소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p>
<p> </p>
<p>이번 선정에 따라 핀텔은 공공조달 시장 내 제품 신뢰도를 한층 강화하게 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가기관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p>
<p> </p>
<p>핀텔 관계자는 "이번 혁신제품 선정은 핀텔의 AI 기술이 공공 안전 확보와 사회적 비용 절감에 기여할 수 있음을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를 토대로 경량화된 구조의 차세대 에이전틱 AI 기술을 글로벌 AI 시티로 확장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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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텔, AI 기반 '다기능 무인교통 단속장비' 경찰청 혁신제품 최종 선정
- 단일 카메라로 꼬리물기·신호·속도위반 통합 단속
- 2027년 전국 883개 교차로 확대 추진…공공조달 시장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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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술 선도 기업인 핀텔(291810)은 자사의 ‘다기능 무인교통 단속장비’가 2026년 제1차 경찰청 혁신제품 선정평가에서 혁신제품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과학치안 공공연구성과 실용화 촉진 시범사업을 거쳐 거둔 결실로, 핀텔은 향후 공공조달 시장 내 기술 신뢰도와 판로를 동시에 확보하게 됐다.
이번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장비는 단일 카메라와 고성능 AI 영상분석 기술을 결합한 통합 단속 솔루션이다. 교차로 내 고질적인 문제인 꼬리물기를 비롯해 신호위반, 속도위반 등 복수의 법규 위반 행위를 실시간으로 동시에 인식하고 판별한다.
특히 기존 단속 장비가 다수의 하드웨어 구성을 필요로 했던 것과 달리, 해당 솔루션은 경량화된 단일 구조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설치 비용을 절감하고 유지관리 효율성을 획득함으로써, 기존 시스템의 물리적, 경제적 한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장비의 핵심은 핀텔이 독자 개발한 두 가지 AI 엔진이다. 원거리의 미세한 객체도 정밀하게 식별하는 고해상도 객체 검출 기술(PHRD, PINTEL High-Resolution Detection)과 복잡한 도심 환경에서 다수의 객체를 안정적으로 연속 추적하는 다중 객체 추적 기술(PMOT, PINTEL Multi-Object Tracking)이 적용됐다. 특히 ‘다중 객체 추적 기술’은 2025년 NVIDIA, Google, Amazon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MOT(Multi-Object Tracking) 챌린지'에서 MOT16·MOT17·MOT20 공식 리더보드 공개 검출(public detections) 부문 1위를 휩쓸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기술적 완성도는 실제 현장에서도 증명됐다. 핀텔은 경찰청과 협력해 지난 2월까지 서울 강남구 국기원사거리에서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실시한 성능평가에서 ‘적합’ 판정을 획득하며 기술적 신뢰성과 공공 현장 적용 가능성을 공식 인정받았다.
경찰청에 따르면 2026년 내 상습 정체 교차로 10곳에 꼬리물기 무인단속 시스템을 우선 설치하고, 2027년부터 전국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국에서 꼬리물기 민원이 잦은 핵심 교차로는 883개소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번 선정에 따라 핀텔은 공공조달 시장 내 제품 신뢰도를 한층 강화하게 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가기관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핀텔 관계자는 "이번 혁신제품 선정은 핀텔의 AI 기술이 공공 안전 확보와 사회적 비용 절감에 기여할 수 있음을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를 토대로 경량화된 구조의 차세대 에이전틱 AI 기술을 글로벌 AI 시티로 확장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