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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보도자료] 국가대표 교통카드 「모두의카드」, 이용자 500만 명 돌파 2026-04-15|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20

국가대표 교통카드 「모두의카드」,
이용자 500만 명 돌파

【관련 국정과제】 60. 국민 생활비 부담 경감

-정액제 도입 이후 매달 20만 명 이상 증가…교통비 환급 혜택 확대

-어르신 교통카드까지 통합 추진… 전국 어디서나 더 편리하게 이용

 

 

□ 대중교통비를 환급해주는 모두의카드 이용자가 500만 명을 넘어서며, 더 많은 국민이 실질적인 교통비 절감 혜택을 누리게 됐다.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 이하 대광위)는
「모두의카드(K-패스)(이하 모두의카드)」 이용자가 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모두의카드」는 국민 교통비 부담 경감 및 대중교통 이용 촉진 등을 위해 대중교통비 지출 금액의 일부를 환급하는 교통카드이다.

 

ㅇ 「모두의카드」는 ‘24년 5월 도입한 이후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ㅇ ‘26년 1월에는 기준 금액을 초과한 교통비를 전액 무제한 환급해 주는 정액제 방식을 도입하는 등 혜택을 더욱 강화하여, 지난해 10월 이용자 4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불과 6개월 만에 500만 명을 넘어서며 명실상부 전 국민의 교통카드로 자리매김했다.

 

□ ‘26년 「모두의카드」 이용자들은 월 평균 대중교통비 6.3만원 중 2.1만원을 환급(3인 가구 기준 연간 약 75만원 교통비 절감)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ㅇ 청년층과 저소득층의 경우 월 평균 2.2만원, 3.4만원을 환급받았으며, 특히 약 44만명이 정액제를 통해 4.1만원을 환급 받아 대중교통비 부담을 크게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대광위는 4월 14일 오후 포스트 타워(서울)에서 ‘「모두의카드」 이용자 500만 명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ㅇ기념행사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진성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용석 대광위 위원장,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및 17개 광역지방정부 부단체장을 비롯하여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다.

 

ㅇ 특별히, 이번 기념식은 국민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유튜브 채널(youtube.com/@korealand)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한다.

 

□ 기념식은 1·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국민을 대표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해 줄 ‘「모두의카드」 국민 자문위원’ 12명을 위촉하고, 지방정부가 운영중인 어르신 교통카드 혜택을 「모두의카드」로 통합해 이용할 수 있도록 7개 지방정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인천광역시,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 경기도

 

ㅇ 2부에서는 대광위 위원장, 「모두의카드」 국민 자문위원, 지방정부, 카드사 등이 참석하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여, 그간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은 “500만 명의 국민들께 선택을 받았다는 것은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는 이 정책이 그만큼 절실했다는 뜻일 것”이라며,

 

ㅇ “「모두의카드」가 이름 그대로 국민 모두에게 사랑받고 국민께 힘이 되는 정책이 되도록 지방 이용자 우대를 위한 교통수단 확대, 이용 편의성 향상 등 정책을 세심히 챙기겠다”라고 밝혔다.

 
※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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