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한국도로공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확충에 나섰다.<BR><BR>31일 도공은 경찰청과 협의해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오산나들목(서울방향) 5.8㎞ 구간에 '구간 과속단속시스템'을 설치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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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함께 도공은 해당 구간에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중앙분리대 상단에 전방에 사고 차량이 있다는 것을 운전자들에게 알려주는 '점멸형 경고등'을 설치했으며, 갓길차로제(LCS) 구간에는 운전자들에게 전방 교통사고, 기상상황, 지정체 등의 사항을 미리 알려주는 '소형 전광판(VMS)'도 9곳에 설치했다.<BR><BR><BR>[관련기사] </P>
<P><A href="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57020">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57020</A><BR></P>
한국도로공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확충에 나섰다.
31일 도공은 경찰청과 협의해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오산나들목(서울방향) 5.8㎞ 구간에 '구간 과속단속시스템'을 설치한다.
이와 함께 도공은 해당 구간에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중앙분리대 상단에 전방에 사고 차량이 있다는 것을 운전자들에게 알려주는 '점멸형 경고등'을 설치했으며, 갓길차로제(LCS) 구간에는 운전자들에게 전방 교통사고, 기상상황, 지정체 등의 사항을 미리 알려주는 '소형 전광판(VMS)'도 9곳에 설치했다.
[관련기사]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57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