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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보도자료] 대학생이 직접 UAM(도심항공교통) 비행기 만든다 … 설계부터 제작·운용까지 실전 경험 기회 열려 2026-04-10|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52

대학생이 직접 UAM(도심항공교통) 비행기 만든다

… 설계부터 제작·운용까지 실전 경험 기회 열려

- 2026 전국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 참가자 모집(4.10~5.31)\

- 실물 제작 중심 7개 분야 운영… 총 상금 6천 6백만원

 

□ 대학생들이 도심항공교통(UAM) 기체를 직접 설계, 제작하고 실제 운용 개념까지 구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은 ‘2026 전국 대학생 UAM 올림피아드’ 참가자를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 주최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안전공단

 

■ 주관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법제연구원, 인천국제공항공사

 

■ 후원 : 경북도청·김천시, 포스코, 버티

 

ㅇ 이번 올림피아드는 단순 아이디어 제안을 넘어, 실제 산업과 연계된 설계·제작·운용 경험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 UAM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2022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5회를 맞는다.

 

ㅇ 특히, 올해는 기존 6개 부문에서 7개 부문으로 확대되며, 기체 설계부터 인프라, 제도까지 UAM 전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형 경진체계로 운영된다.

 

ㅇ ▴기체창작 ▴공간정보 ▴전파환경 ▴버티포트 ▴사회적 수용성
▴규제혁신에 더해 ▴공항활용 분야가 새롭게 추가되어 실제 운용환경과의 연계성이 강화되었다.

 

《 UAM 올림피아드 참가 부문(6개→7개) 부문 》

 

 

▴ 기체 창작(한국교통안전공단) ▴ 공간 정보(한국국토정보공사) ▴ 전파 환경(한국전파진흥협회) ▴ 버티포트(한국공항공사) ▴ 사회적 수용성(한국교통연구원) ▴ 규제 혁신(한국법제연구원) ▴<신설> 공항활용(인천국제공항공사)

□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실제 구현 중심 평가’이다.

 

ㅇ 기체창작 부문은 도심형 항공기의 임무 수행을 고려한 설계·제작과 비행능력을 평가하며, 버티포트 부문 또한 입지 선정부터 설계·운영까지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검증한다.

 

ㅇ 특히 올해부터는 버티포트 모형 제작을 포함한 실물 기반 평가가 도입되어, 이론을 넘어 실제 구현 역량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ㅇ 또한, 기체창작 및 버티포트 분야 참가팀에는 사전 제작지원이 제공되어, 대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

 

□ 참가 신청은 올림피아드 대회 공식 누리집을 통해 4월 10일부터 가능하며, 부문별 접수 후 사전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팀이 선정*된다. 본선은 10월 김천드론자격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부문별 10개 팀을 선발하여 본선을 거쳐 최종 5개팀을 선정,

자세한 내용은 올림피아드 대회 공식 누리집(www.KSDUO.or.kr)에서 확인 가능

 

ㅇ 수상팀*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 상장과 최대 1,000만원 상금(기체창작은 최대 1,000만원 나머지 부문은 300만원)을 수여할 계획이다.

 

* 7개 부문 총 35점(각 부문별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2점, 베스트혁신상 1점)

 

□ 국토교통부 박준형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이번 올림피아드는 단순 경진대회를 넘어, 대학생들이 실제 UAM 산업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발전시킬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며,

 

ㅇ “특히 기체창작 등 핵심 분야에서 도출된 결과물이 향후 산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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