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1" cellpadding="1" cellspacing="1" style="width:75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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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24px"><strong>홍지선 제2차관, 미국 도로교통안전청 청장 면담</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한-미 자동차안전협력회의 계기로 9일 자동차 안전정책 협력 강화 논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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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 style="margin-left:19.0pt">□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4월 9일 오전 서울(국토발전전시관)에서 미국 조나단 모리슨(Jonathan Morrison) 도로교통안전청 청장을 만나 한-미 자동차 안전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p>
<p> </p>
<p style="margin-left:25.0pt">ㅇ 이번 면담은 국토교통부와 미국 도로교통안전청 간 매년 개최되는 한-미 자동차안전협력회의(제10차)*를 계기로 마련되었으며, 면담을 통해 자동차 안전기준과 자율주행 정책 등 자동차 안전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p>
<p style="margin-left:25.0pt"> </p>
<p style="margin-left:31.1pt">* 자동차 기술 규정 및 안전분야에서 제도개선과 관련하여 양국 간 정보교환을 포함한 협력 및 의사소통 강화를 위한 협력회의</p>
<p style="margin-left:19.7pt"> </p>
<p style="margin-left:21.8pt">□ 모리슨 청장은 자율주행 등 글로벌 이슈가 확대되고 있어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양국이 자동차 안전정책과 연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style="margin-left:19.6pt"> </p>
<p style="margin-left:20.1pt">□ 이에 홍 차관은 “양국은 자동차 안전 정책과 기술 규정 분야에서 오랜 협력관계를 이어온 중요한 파트너”라며, “이번 협력회의가 양국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자동차 기술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style="margin-left:20.6pt"> </p>
<p style="margin-left:26.9pt">ㅇ 또한 “앞으로 양국이 자동차 안전 정책과 국제기준 논의에서 긴밀히 협력하여 글로벌 자동차 안전 수준 향상과 미래차 기술 발전에 함께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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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div>
<div><a href="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id=95091886" target="_blank">※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a><br />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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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제2차관, 미국 도로교통안전청 청장 면담
- 한-미 자동차안전협력회의 계기로 9일 자동차 안전정책 협력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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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4월 9일 오전 서울(국토발전전시관)에서 미국 조나단 모리슨(Jonathan Morrison) 도로교통안전청 청장을 만나 한-미 자동차 안전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ㅇ 이번 면담은 국토교통부와 미국 도로교통안전청 간 매년 개최되는 한-미 자동차안전협력회의(제10차)*를 계기로 마련되었으며, 면담을 통해 자동차 안전기준과 자율주행 정책 등 자동차 안전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 자동차 기술 규정 및 안전분야에서 제도개선과 관련하여 양국 간 정보교환을 포함한 협력 및 의사소통 강화를 위한 협력회의
□ 모리슨 청장은 자율주행 등 글로벌 이슈가 확대되고 있어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양국이 자동차 안전정책과 연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에 홍 차관은 “양국은 자동차 안전 정책과 기술 규정 분야에서 오랜 협력관계를 이어온 중요한 파트너”라며, “이번 협력회의가 양국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자동차 기술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ㅇ 또한 “앞으로 양국이 자동차 안전 정책과 국제기준 논의에서 긴밀히 협력하여 글로벌 자동차 안전 수준 향상과 미래차 기술 발전에 함께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