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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보도자료] 민관합동 수출 플러스 지원단 출범 2026-04-02|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37

민관합동 「수출 플러스 지원단」 출범

- ‘30년 수출 1조달러 달성을 위해 부처·기관 협력 下 수출·수주 지원조직 출범

- 생산적 금융지원 활성화 및 다부처 복합애로 해소를 위한 기업 현장지원 확대

 

재정경제부는 ’26.4.1(수)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과 함께 우리 기업의 수출 확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존 ‘원스톱수출수주지원단’의 기능을 개편·강화하여 민관합동 「수출 플러스 지원단」을 출범시켰다.

 

「수출 플러스 지원단」은 재정경제부 1차관을 단장으로 하여 재정경제부, 산업통상부 등 8개 부처*와 수출입은행,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한국무역협회 등 수출·수주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조직이다. 지원단은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의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대외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출기업에 대한 맞춤형 종합지원을 총괄할 예정이다.

 

* 재정경제부, 산업통상부, 외교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조달청 등

 

지원단은 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기반으로 ▲통상대응 및 대외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 ▲부처·유관기관·지방정부 간 협업체계 고도화, ▲신성장산업 맞춤형 지원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하여, 1조달러 수출 달성 등 가시적인 수출 성과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수출금융 및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한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해외인증·해외조달시장 등 분야별 특화 설명회와 업종별·지역별 수출애로 청취를 위한 릴레이 현장 간담회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원단은 향후 중동상황 등 수출·수주에 영향을 미치는 대외 리스크에 신속히 대응하는 한편, 다부처에 걸친 복합애로를 효과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관계부처·기관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여 실효성 있는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 출처 : 재정경제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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