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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보도자료] TS, K-드론배송 전국 25개 지자체로 확대 2026-03-31|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79
TS, K-드론배송 전국 25개 지자체로 확대

- 중장거리 드론배송 모델 실증…섬·산간 등 물류 사각지대 해소 기대 -

- ‘25년 실시간 드론안전관리로 응급 혈액 배송실증 등 5,236회 안전 배송 성과 -



□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추진중인‘K-드론배송 상용화 사업’이 국민 체감형 물류 서비스로 자리 잡아 올해 전국 25개 지자체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ㅇ 2025년은 K-드론배송이 국민의 일상으로 확산된 한 해였다. TS는 전국 23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배송거점 58개소, 배달점 230개소를 구축하고 도서·산간 및 도심 특수지역을 대상으로 드론 배송을 실시했다.

* (섬배송) 인천, 제주, 서산, 통영, 여수, 고흥, 보령, 상주 / (공원 등 배송) 성남, 양주, 공주, 창원, 김천, 울주, 포천, 남원, 시흥, 안양, 이천, 대전, 김제, 원주, 영주



ㅇ 특히 TS는 실시간 드론상황관리센터 운영에 기반한 체계적인 드론 안전관리를 통해 드론배송 약 5,236회를 안전하게 수행하며 실질적인 드론 배송 상용화 기반을 다졌다.



ㅇ 섬마을 지역을 연결하는 드론 택배 연계 서비스, 차량 접근이 제한되는 도심 특수지역 배송 등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드론배송 모델을 구축하는 성과도 거뒀다. 특히 대전시에서는 도심에서 드론을 활용한 응급 혈액 배송실증을 국내 최초로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공공 안전서비스 분야 활용 가능성도 입증했다.





□ TS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신규 지자체를 포함한 총 25개 지자체*로 K-드론배송 상용화 사업을 확대하여 다양한 배송 모델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 제주, 서산, 보령, 상주, 통영, 고흥, 인천, 이천, 시흥, 양주, 원주, 김천, 울주, 성남, 안양, 공주, 영주, 김제, 수원 당진, 논산, 충주, 구미, 울진, 밀양



ㅇ 이를 위해 지난 3월 13일 국토교통부와 전국 지자체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협약식을 개최하고, 드론배송을 포함한 다양한 드론 활용 서비스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ㅇ ‘26년 드론배송 상용화 사업에서는 중장거리 드론배송 모델을 포함하여, 도서지역 상비약과 구급용품 등 생활 밀착형 물품 드론배송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물류 서비스 취약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 TS는 실시간 드론상황관리체계 운영을 통해 축적한 드론 배송 안전운항 데이터를 기반으로 K-드론배송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드론 상용화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 TS 정용식 이사장은 “드론배송은 실증 단계를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물류 서비스로 본격 확산하는 단계로 들어섰다”면서, “실시간 안전관리체계를 기반으로 드론 배송이 국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핵심 서비스로 자리 잡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출처 : 교통안전공단 (원문보기)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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