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1" cellpadding="1" cellspacing="1" style="width:750px">
<tbody>
<tr>
<td>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24px"><strong>김윤덕 장관, “한-EU 친환경·지속가능 모빌리티 협력 강화”</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3월 26일 주한 EU대사 면담, 자동차·항공·R&D·그린 파트너십 등 협력 확대 논의</p>
</td>
</tr>
</tbody>
</table>
<p> </p>
<p style="margin-left:19.4pt">□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3월 26일 우고 아스투토(Ugo Astuto) 주한 유럽연합(EU) 대사를 만나 자동차, 항공, 연구개발(R&D), 그린 파트너십 등 다양한 양측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p>
<p style="margin-left:20.6pt"> </p>
<p style="margin-left:28.2pt">ㅇ 양 측은 올해 5월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제3차 한-EU 고위급 교통협력회의*를 통해 정책교류를 강화하는 한편, 친환경·지속가능 모빌리티 분야의 공동 관심사항과 협력사업을 도출해 나갈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p>
<p style="margin-left:29.9pt"> </p>
<p style="margin-left:31.7pt">* 제3차 한-EU 고위급 교통협력회의(‘26.5.29, 서울) : ▴글로벌 이슈,▴탄소중립,▴교통수단별(육상/철도/항공) 정책소개 및 토론 등</p>
<p style="margin-left:20.6pt"> </p>
<p style="margin-left:19.4pt">□그간 국토교퉁부와 EU는 탄소감축, 디지털 전환 등 글로벌 이슈에 공동대응하기 위한 정책 대화 채널을 구축하여 운영해 왔으며 항공안전・교통관리분야 상호 정책 이해를 제고하기 위한 협력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추진하는 등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p>
<p style="margin-left:29.9pt"> </p>
<p style="margin-left:29.9pt">* Aviation Partnership Project (‘21년부터參) : 한-EU 양측 관심사항 및 국제 중요주제를 중심으로 상호 이해 제고 및 지원을 위한 프로젝트 추진 중</p>
<p style="margin-left:20.6pt"> </p>
<p style="margin-left:31.1pt">ㅇ 최근에는 국토부와 한국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을 중심으로 국내 연구기관이 EU의 다자간 R&D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국제 연구개발 협력도 진행 중이다.</p>
<p style="margin-left:29.9pt"> </p>
<p style="margin-left:30.4pt">* Horizon Europe : EU집행위원회 연구혁신총국이 유럽 R&D 환경의 혁신을 위해 1984년부터 추진 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다자간 연구혁신(R&I) 프로그램</p>
<p style="margin-left:22.9pt">□EU측은 자동차 분야 및 항공분야 협력에 관심을 표명하였으며, 자동차 및 국제항공분야에 있어 한국은 유럽의 중요한 파트너로 향후 항공안전은 물론 환경· 미래 모빌리티 등 새로운 분야에서도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언급하였다.</p>
<p style="margin-left:20.6pt"> </p>
<p style="margin-left:28.7pt">ㅇ 또한, 정책 대화, 연구 협력, 전문가 교류 등 다양한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교통분야에서도 국제 공동연구 및 한-EU 그린 파트너십을 통해 협력을 확대하기를 희망한다고 설명했다.</p>
<p style="margin-left:20.6pt"> </p>
<p style="margin-left:19.4pt">□김 장관은 “한국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기술과 자동차 안전기준 등 분야에서 한-EU 간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p>
<p style="margin-left:20.6pt"> </p>
<p style="margin-left:29.2pt">ㅇ 또한 김 장관은 “그간의 항공안전과 항공교통관리 분야의 협력이 의미있다”고 언급하며, “친환경 항공정책, 지속가능항공연료(SAF) 등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style="margin-left:20.6pt"> </p>
<p style="margin-left:28.0pt">ㅇ 아울러, EU와 연구개발 협력을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기존의 도시혁신·친환경 건축물 분야 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탄소중립 도로교통 등 탈탄소 미래 모빌리티 육성에도 협력을 강화”해 나갈 필요성을 강조하였다.</p>
<p style="margin-left:20.6pt"> </p>
<p style="margin-left:19.4pt">□양 측은 한국과 EU의 협력 관계를 자율주행, 미래 모빌리티, 연구개발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여 양측 모두에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기를 기대하며 발전적 논의를 지속하기로 뜻을 모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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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1833" target="_blank">※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a><br />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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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한-EU 친환경·지속가능 모빌리티 협력 강화”
- 3월 26일 주한 EU대사 면담, 자동차·항공·R&D·그린 파트너십 등 협력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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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3월 26일 우고 아스투토(Ugo Astuto) 주한 유럽연합(EU) 대사를 만나 자동차, 항공, 연구개발(R&D), 그린 파트너십 등 다양한 양측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ㅇ 양 측은 올해 5월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제3차 한-EU 고위급 교통협력회의*를 통해 정책교류를 강화하는 한편, 친환경·지속가능 모빌리티 분야의 공동 관심사항과 협력사업을 도출해 나갈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 제3차 한-EU 고위급 교통협력회의(‘26.5.29, 서울) : ▴글로벌 이슈,▴탄소중립,▴교통수단별(육상/철도/항공) 정책소개 및 토론 등
□그간 국토교퉁부와 EU는 탄소감축, 디지털 전환 등 글로벌 이슈에 공동대응하기 위한 정책 대화 채널을 구축하여 운영해 왔으며 항공안전・교통관리분야 상호 정책 이해를 제고하기 위한 협력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추진하는 등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
* Aviation Partnership Project (‘21년부터參) : 한-EU 양측 관심사항 및 국제 중요주제를 중심으로 상호 이해 제고 및 지원을 위한 프로젝트 추진 중
ㅇ 최근에는 국토부와 한국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을 중심으로 국내 연구기관이 EU의 다자간 R&D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국제 연구개발 협력도 진행 중이다.
* Horizon Europe : EU집행위원회 연구혁신총국이 유럽 R&D 환경의 혁신을 위해 1984년부터 추진 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다자간 연구혁신(R&I) 프로그램
□EU측은 자동차 분야 및 항공분야 협력에 관심을 표명하였으며, 자동차 및 국제항공분야에 있어 한국은 유럽의 중요한 파트너로 향후 항공안전은 물론 환경· 미래 모빌리티 등 새로운 분야에서도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언급하였다.
ㅇ 또한, 정책 대화, 연구 협력, 전문가 교류 등 다양한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교통분야에서도 국제 공동연구 및 한-EU 그린 파트너십을 통해 협력을 확대하기를 희망한다고 설명했다.
□김 장관은 “한국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기술과 자동차 안전기준 등 분야에서 한-EU 간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ㅇ 또한 김 장관은 “그간의 항공안전과 항공교통관리 분야의 협력이 의미있다”고 언급하며, “친환경 항공정책, 지속가능항공연료(SAF) 등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ㅇ 아울러, EU와 연구개발 협력을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기존의 도시혁신·친환경 건축물 분야 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탄소중립 도로교통 등 탈탄소 미래 모빌리티 육성에도 협력을 강화”해 나갈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양 측은 한국과 EU의 협력 관계를 자율주행, 미래 모빌리티, 연구개발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여 양측 모두에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기를 기대하며 발전적 논의를 지속하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