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1" cellpadding="1" cellspacing="1" style="width:750px">
<tbody>
<tr>
<td>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24px"><strong>과기정통부, 가상융합 기금(펀드)으로</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24px"><strong>인공지능 대전환을 이끌 역량 있는 중소기업 육성한다!</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총 300억 원 규모(정부+민간) 「가상융합 기금(가상융합 펀드)」 운용사 선정 공고 (3.23)</p>
<p style="text-align: center;">- 인공지능 융합, 해외진출, 인수 합병(M&A) 등을 추진하는 가상융합 유망기업에 집중투자</p>
</td>
</tr>
</tbody>
</table>
<p> </p>
<p>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3월 23일(월)부터 5월 6일(수)까지 300억원 규모의 「가상융합 펀드」를 조성·운용할 투자운용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p>
<p>동 펀드는 2014년 디지털콘텐츠코리아펀드로 첫 시작한 이래 실감콘텐츠, 메타버스 등 분야의 국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펀드로 지속 진화·확장하였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정부 출자금 총 3,895억원(재출자 포함)을 포함, 총 8,777억원의 자펀드를 결성하여, 에이치투오호스피탈리티, 레인보우로보틱스, 애니펜, 레티널, 래블업 등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투자하며 기술력 있는 국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해 왔다.</p>
<p style="margin-left:19.3pt"> </p>
<p>최근 확장현실(XR), 디지털트윈 등 가상융합서비스는 인공지능(이하 ‘AI’) 등과 결합하며 의료, 제조, 국방, 교육, 자동차 등 주요 산업영역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디지털트윈과 공간컴퓨팅은 피지컬AI가 현실의 물리적 동작과 공간에 대한 정보를 학습하는 공간이자, 학습데이터 생성을 위한 필수적인 기술로서,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되고 있다.</p>
<p> </p>
<p style="margin-left:18.6pt">* 글로벌 가상융합산업 시장규모 : '26년 1,501억$에서 ‘30년 5,078억$로 연평균증가율35.6% 이상(Statista, ‘24.3월.)</p>
<p style="margin-left:24.7pt">※ 엔비디아 CEO인 젠슨 황은 ’버추얼 트윈은 AI가 물리 법칙을 학습하고 실행하는 피지컬AI의 훈련장이 될 것‘임을 강조(CES 2026)</p>
<p style="margin-left:19.3pt"> </p>
<p>올해 가상융합 펀드*는 국내의 XR, 디지털트윈, 블록체인, AI 등 가상융합 분야 중소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정부출자금 180억원(회수금 재투자)과 민간 출자금 120억원 이상을 투입, 최소 300억원 규모로 조성한다.</p>
<p> </p>
<p style="margin-left:18.6pt">* 동 펀드 명칭은 ’25년 ‘메타버스’ 펀드에서 ‘26년 ‘가상융합’ 펀드로 변경하여 공모</p>
<p style="margin-left:18.6pt"> </p>
<p>관련하여 올해 선정되는 펀드의 운용사는 가상융합 분야 중소기업의 AI융합, 해외진출, M&A 분야에 대하여 약정총액의 60% 이상을 의무적으로 투자하여야 한다. 초기 창업기업 투자를 적극 고려할 수 있도록 투자대상 기업의 AI 융합과 해외진출 등에 대해서는 실적 증빙 시점을 유연하게 적용한다. 민간 출자자 투자 의욕을 제고하고 펀드 조기 결성을 유도하기 위한 출자자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더불어 투자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AI 융합, 해외 진출 기업에 대한 구주 투자의 경우 약정 총액의 10% 한도 내에서 허용한다.</p>
<p> </p>
<p style="margin-left:19.3pt">* ①우선손실충당 및 우선수익배분(15%), ②초과수익 이전(30%), ③투자기간내 모태펀드 출자지분 30% 이내 콜옵션 中 하나를 선택 가능</p>
<p> </p>
<p>펀드 운용을 희망하는 운용사는 한국벤처투자 누리집(www.kvic.or.kr)의「모태펀드 2026년 2차 정시 출자사업 계획 공고」 및 설명회(4월 3일(금) 15:00)에서 보다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제안서는 4월 27일(월) 10시부터 5월 6일(수) 14시까지 온라인(http://install.kvic.or.kr)으로 접수할 수 있다.</p>
<p> </p>
<p>과기정통부 남철기 소프트웨어정책관은 “디지털트윈, XR 등 가상융합 기술은 산업 전반의 AX를 가속화할 핵심 동력 중 하나”임을 강조하며, “기술력을 가진 국내의 유망 가상융합 중소기업이 AX 대전환을 주도할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펀드 투자를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div id="hwpEditorBoardContent"> </div>
<div> </div>
<div><a href="https://www.msit.go.kr/bbs/view.do?sCode=user&mId=307&mPid=208&pageIndex=&bbsSeqNo=94&nttSeqNo=3187053&searchOpt=ALL&searchTxt=" target="_blank">※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a><br />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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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가상융합 기금(펀드)으로
인공지능 대전환을 이끌 역량 있는 중소기업 육성한다!
- 총 300억 원 규모(정부+민간) 「가상융합 기금(가상융합 펀드)」 운용사 선정 공고 (3.23)
- 인공지능 융합, 해외진출, 인수 합병(M&A) 등을 추진하는 가상융합 유망기업에 집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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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는 3월 23일(월)부터 5월 6일(수)까지 300억원 규모의 「가상융합 펀드」를 조성·운용할 투자운용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 펀드는 2014년 디지털콘텐츠코리아펀드로 첫 시작한 이래 실감콘텐츠, 메타버스 등 분야의 국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펀드로 지속 진화·확장하였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정부 출자금 총 3,895억원(재출자 포함)을 포함, 총 8,777억원의 자펀드를 결성하여, 에이치투오호스피탈리티, 레인보우로보틱스, 애니펜, 레티널, 래블업 등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투자하며 기술력 있는 국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해 왔다.
최근 확장현실(XR), 디지털트윈 등 가상융합서비스는 인공지능(이하 ‘AI’) 등과 결합하며 의료, 제조, 국방, 교육, 자동차 등 주요 산업영역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디지털트윈과 공간컴퓨팅은 피지컬AI가 현실의 물리적 동작과 공간에 대한 정보를 학습하는 공간이자, 학습데이터 생성을 위한 필수적인 기술로서,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되고 있다.
* 글로벌 가상융합산업 시장규모 : '26년 1,501억$에서 ‘30년 5,078억$로 연평균증가율35.6% 이상(Statista, ‘24.3월.)
※ 엔비디아 CEO인 젠슨 황은 ’버추얼 트윈은 AI가 물리 법칙을 학습하고 실행하는 피지컬AI의 훈련장이 될 것‘임을 강조(CES 2026)
올해 가상융합 펀드*는 국내의 XR, 디지털트윈, 블록체인, AI 등 가상융합 분야 중소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정부출자금 180억원(회수금 재투자)과 민간 출자금 120억원 이상을 투입, 최소 300억원 규모로 조성한다.
* 동 펀드 명칭은 ’25년 ‘메타버스’ 펀드에서 ‘26년 ‘가상융합’ 펀드로 변경하여 공모
관련하여 올해 선정되는 펀드의 운용사는 가상융합 분야 중소기업의 AI융합, 해외진출, M&A 분야에 대하여 약정총액의 60% 이상을 의무적으로 투자하여야 한다. 초기 창업기업 투자를 적극 고려할 수 있도록 투자대상 기업의 AI 융합과 해외진출 등에 대해서는 실적 증빙 시점을 유연하게 적용한다. 민간 출자자 투자 의욕을 제고하고 펀드 조기 결성을 유도하기 위한 출자자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더불어 투자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AI 융합, 해외 진출 기업에 대한 구주 투자의 경우 약정 총액의 10% 한도 내에서 허용한다.
* ①우선손실충당 및 우선수익배분(15%), ②초과수익 이전(30%), ③투자기간내 모태펀드 출자지분 30% 이내 콜옵션 中 하나를 선택 가능
펀드 운용을 희망하는 운용사는 한국벤처투자 누리집(www.kvic.or.kr)의「모태펀드 2026년 2차 정시 출자사업 계획 공고」 및 설명회(4월 3일(금) 15:00)에서 보다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제안서는 4월 27일(월) 10시부터 5월 6일(수) 14시까지 온라인(http://install.kvic.or.kr)으로 접수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 남철기 소프트웨어정책관은 “디지털트윈, XR 등 가상융합 기술은 산업 전반의 AX를 가속화할 핵심 동력 중 하나”임을 강조하며, “기술력을 가진 국내의 유망 가상융합 중소기업이 AX 대전환을 주도할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펀드 투자를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