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

ITS Korea의 국내뉴스 상세입니다.

[국토부/보도자료] “세계 ITS 전문가 50여 명 강릉 방문 … 총회 준비 점검” 2026-03-16|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184

“세계 ITS 전문가 50여 명 강릉 방문

… 총회 준비 점검”

- 3월 17일부터 3일간 ITS 이사회·국제학술위원회 회의 열려

- 논문 501편·세션 143개 심사… 강릉 세계총회 학술 프로그램도 구체화

 

□ 오는 10월 강릉에서 열리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준비가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세계 ITS* 분야 전문가 50여 명이 강릉을 방문해 총회 프로그램과 행사장 운영 계획을 점검하고 학술 논문과 세션을 확정한다고 밝혔다.

*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 교통시설·수단에 AI, 엣지컴퓨팅 등 최신 기술을 탑재하여 교통흐름·안전 등을 강화하는 시스템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3월 17일부터 3일간 3개 대륙(아시아·태평양, 미주, 유럽) 이사회(BOD)* 및 국제프로그램위원회(IPC)** 회의를 개최한다.

 

* ITS 세계총회 이사회(BOD, Board of Directors): 대륙별(미주, 유럽, 아시아·태평양) 각국 ITS 관련 분야의 정부·산업·연구 등의 업계 리더들로 구성

** 국제프로그램위원회(IPC, International Programme Committee): ITS 세계총회의 논문 및 학술프로그램을 기획 심사

 

ㅇ 이번 이사회 회의에는 전 세계 ITS 분야의 정책·산업·연구를 대표하는 이사회 멤버 및 국제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하여, 세계총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10월 본행사까지의 세부 이행계획을 확정하기 위한 논의에 들어간다.

 

* 미주·유럽·아태 등 대륙별 ITS CEO, 각국 ITS 협회장, ITS 분야 교수·연구원 등

 

ㅇ 국제프로그램위원회(IPC) 회의(3.18~19)에서는 전 세계에서 접수된 학술 논문과 세션 제안을 심사하여, 강릉 세계총회의 학술적·기술적 수준을 대표할 핵심 프로그램을 확정한다.

 

* 논문 및 세션 모집 결과(‘25.10~’26.2)

- 논문 : 총 501편 (국내 288, 해외 213) / 세션 : 총 143개 (국내 63, 해외 80)

 

□ 이번 회의 기간에는 주요 행사장에 대한 현장 시찰도 함께 진행된다. 세계총회의 전시, 기술시연, 공식행사가 실제로 운영될 공간을 직접 점검함으로써 행사의 운영 완성도를 국제사회에 직접 확인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ㅇ 이사회 및 국제프로그램위원회 위원들은 강릉 올림픽파크 내 스피드스케이팅장 및 하키센터*, 건립 중인 컨벤션센터** 등을 차례로 방문하여, 공사 진행현황, 공간 배치 계획, 행사 동선 및 운영여건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 스피드스케이팅장 : 420여개 부스가 조성되는 전시장 / 하키센터 : 기술시연 등 부대행사장

** 컨벤션센터 : 개·폐회식 등 주요 공식행사 및 학술세션 개최 장소

 

ㅇ 이는 단순한 설명 중심의 회의를 넘어,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필요한 사항을 즉시 보완하는 실행 중심의 총회 준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국토교통부와 강릉시, ITS협회 및 세계총회 조직위원회는 이번 회의를 통해 세계총회의 준비 상황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고, 해외 참가 확대 및 글로벌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 국토교통부 이우제 도로국장은 “이번 이사회 및 국제프로그램위원회는 한국의 ITS 역량과 세계총회의 준비 수준을 국제 리더들이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ㅇ “남은 기간 산·학·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동성을 넘어 하나되는 세계(Beyond Mobility, Connected World)’라는 주제에 걸맞은 역대 최고 수준의 세계총회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