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1" cellpadding="1" cellspacing="1" style="width:750px">
<t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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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24px"><strong>김윤덕 장관, 계양-강화 고속도로 첫 삽, “수도권 서북부 새로운 활력의 길 될 것”</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12일 계양-강화 착공식 참석… 안전하고 차질없는 공사·주민 소통 당부</p>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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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 style="margin-left:20.4pt">□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3월 12일 오후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식에 참석하여 수도권 서북부의 교통 현안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시작을 알렸다.</p>
<p> </p>
<p style="margin-left:21.4pt">ㅇ 이날 행사는 서울에서 인천 계양을 거쳐 강화도까지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핵심 고속도로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맹성규 국회의원(국토교통위원장)을 비롯하여 배준영 의원, 박상혁 의원, 김주영 의원, 모경종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자리했다.</p>
<p> </p>
<p style="margin-left:20.3pt">□ 김 장관은 기념사에서 장석주 시인의 ‘대추 한 알’을 인용하며 이번 사업이 많은 노력 끝에 이뤄진 값진 결실임을 강조했다.</p>
<p style="margin-left:20.3pt"> </p>
<p style="margin-left:21.4pt">ㅇ 김 장관은 “오늘 착공식이 있기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애써 주셨고, 긴 시간 기다려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추 한 알이 저절로 붉어지는 것이 아니듯, 이 사업 역시 많은 분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style="margin-left:21.4pt"> </p>
<p style="margin-left:21.4pt">ㅇ 이어, “그동안 강화와 서울을 오가는 길은 늘 막히고 불편했는데, 오늘 현장에 와 보니 평일인데도 차량이 많이 막히는 것을 직접 느꼈다”면서, “앞으로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께서 또 기다려 주셔야 하는 점에 대해 송구하게 생각하지만, 반드시 안전하게 그리고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p style="margin-left:22.6pt">ㅇ 특히, “약 30km의 이 도로가 완성되면 계양에서 강화까지 한 시간 넘게 걸리던 길이 20분대로 크게 단축될 것”이라며, “연간 1,500억 원의 경제 효과는 물론 지역 관광과 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p>
<p style="margin-left:21.4pt"> </p>
<p style="margin-left:20.3pt">□ 이어 김 장관은 공사 과정에서 안전관리와 주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32년 개통 목표를 향한 안전과 소통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p>
<p> </p>
<p style="margin-left:22.6pt">ㅇ 김 장관은 발주기관인 한국도로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에게 “7년 동안 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단 한 건의 안전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를 최우선으로 해달라”면서,</p>
<p> </p>
<p style="margin-left:21.6pt">ㅇ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세심하게 소통하며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주문하며 국민 중심의 사업 추진을 강조했다.</p>
<p> </p>
<p style="margin-left:20.8pt">□ 한편, 계양-강화 고속도로는 총사업비 약 3.3조 원을 투입하여 인천 계양구 상야동에서 강화군 선원면까지 29.9km 구간을 4차로로 신설하는 사업이다. ‘32년 개통 시 수도권 제1·2순환망과의 연계성을 높여 서북부 지역의 교통난이 근본적으로 해소 될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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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1781" target="_blank">※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a><br />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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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장관, 계양-강화 고속도로 첫 삽, “수도권 서북부 새로운 활력의 길 될 것”
- 12일 계양-강화 착공식 참석… 안전하고 차질없는 공사·주민 소통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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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3월 12일 오후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식에 참석하여 수도권 서북부의 교통 현안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시작을 알렸다.
ㅇ 이날 행사는 서울에서 인천 계양을 거쳐 강화도까지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핵심 고속도로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맹성규 국회의원(국토교통위원장)을 비롯하여 배준영 의원, 박상혁 의원, 김주영 의원, 모경종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자리했다.
□ 김 장관은 기념사에서 장석주 시인의 ‘대추 한 알’을 인용하며 이번 사업이 많은 노력 끝에 이뤄진 값진 결실임을 강조했다.
ㅇ 김 장관은 “오늘 착공식이 있기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애써 주셨고, 긴 시간 기다려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추 한 알이 저절로 붉어지는 것이 아니듯, 이 사업 역시 많은 분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ㅇ 이어, “그동안 강화와 서울을 오가는 길은 늘 막히고 불편했는데, 오늘 현장에 와 보니 평일인데도 차량이 많이 막히는 것을 직접 느꼈다”면서, “앞으로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께서 또 기다려 주셔야 하는 점에 대해 송구하게 생각하지만, 반드시 안전하게 그리고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ㅇ 특히, “약 30km의 이 도로가 완성되면 계양에서 강화까지 한 시간 넘게 걸리던 길이 20분대로 크게 단축될 것”이라며, “연간 1,500억 원의 경제 효과는 물론 지역 관광과 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 이어 김 장관은 공사 과정에서 안전관리와 주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32년 개통 목표를 향한 안전과 소통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ㅇ 김 장관은 발주기관인 한국도로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에게 “7년 동안 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단 한 건의 안전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를 최우선으로 해달라”면서,
ㅇ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세심하게 소통하며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주문하며 국민 중심의 사업 추진을 강조했다.
□ 한편, 계양-강화 고속도로는 총사업비 약 3.3조 원을 투입하여 인천 계양구 상야동에서 강화군 선원면까지 29.9km 구간을 4차로로 신설하는 사업이다. ‘32년 개통 시 수도권 제1·2순환망과의 연계성을 높여 서북부 지역의 교통난이 근본적으로 해소 될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