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지난 K-UAM 1편, 재밌게 보셨나요?<br />
이번에는 더 구체적으로, 더 쉽게!<br />
K-UAM의 다음 단계를 알려드립니다.</p>
<p>하늘을 나는 교통수단 UAM,<br />
이제는 '될까?'보다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안전하게?'를 살펴볼까요?</p>
<p>■ 한 번에 정리하면!<br />
- UAM 상용화 목표 → 2028년<br />
- 처음엔 도심 아닌 안전지역부터<br />
- 조종사 탑승 → 원격 조종 → 자율 비행 (3단계!)<br />
- 돌발 상황 대비 RISE 안전 프로젝트 추진 중</p>
<p>언제쯤 탈 수 있는지,<br />
어디서부터 시작되는지,<br />
안전은 어떻게 챙기는지까지!</p>
<p>모빌리티 전문가 류종은 기자가<br />
핵심만 쏙쏙 알려드립니다.</p>
<p>UAM의 현실적인 이야기,<br />
지금 영상에서 확인하세요.</p>
<p><a href="https://www.korea.kr/multi/mediaNewsView.do?newsId=148959036&pWise=sub&pWiseSub=C5" target="_blank">[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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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K-UAM 1편, 재밌게 보셨나요?
이번에는 더 구체적으로, 더 쉽게!
K-UAM의 다음 단계를 알려드립니다.
하늘을 나는 교통수단 UAM,
이제는 '될까?'보다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안전하게?'를 살펴볼까요?
■ 한 번에 정리하면!
- UAM 상용화 목표 → 2028년
- 처음엔 도심 아닌 안전지역부터
- 조종사 탑승 → 원격 조종 → 자율 비행 (3단계!)
- 돌발 상황 대비 RISE 안전 프로젝트 추진 중
언제쯤 탈 수 있는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지,
안전은 어떻게 챙기는지까지!
모빌리티 전문가 류종은 기자가
핵심만 쏙쏙 알려드립니다.
UAM의 현실적인 이야기,
지금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