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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보도자료] 2월 4일부터 전 국민 모두의 카드(K-패스) 사용 가능 2026-02-04|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72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김용석, 이하 대광위)는 2월 3일 오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회의실)에서 그간 모두의 카드(K-패스)* 사업에 참여하지 않고 있던 11개 지방정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기본형 : 대중교통비 지출 금액의 일정 비율(20~53.5%)을 환급하는 방식 정액형 : 환급 기준금액(3~10만원)을 초과하는 대중교통비 지출금액을 환급하는 방식 ** 전남진도·완도·영광·구례, 경북청송·봉화·의성·울진·영덕·청도·울릉 등 11곳 ㅇ 이로써, 전국 229개 지방정부 모두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모든 국민이 누릴 수 있는 보편적 교통복지 정책인 모두의 카드(K-패스)가 완성되었다.

□ 모두의 카드(K-패스)는 국민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 하기 위해 정기적(월 15회 이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대중교통비 지출 금액의 일정 부분을 환급하는 사업이다.

정부의 참여 여부에 따라 해당 지역 주민의 환급 혜택이 제한된다.

□ 이번 협약에서 미참여 지역으로 남아있던 11개 지방정부도 사업에 참여 하여 모두의 카드(K-패스)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아직 확보되지 않은 지방비는 지방정부 추경을 통해 확보하기로 하였다.

카드(K-패스)를 신청하여 이용할 수 있게 된다.

□ 모두의 카드(K-패스)는 카드사에서 K-패스 카드를 발급받은 뒤, K-패스 앱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 절차를 거친 뒤 이용 가능하다.

ㅇ 시내·마을버스, 지하철, 신분당선, GTX 등 다양한 대중교통수단을 이용 더라도 환급 혜택이 적용된다.

□ 김용석 대광위 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 국민 대중교통비 절감’의 ㅇ “그간 혜택을 받지 못한 주민들께 신속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 출처 : 국토교통부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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