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레이저 등 첨단 조사 장비를 장착한 도로 점검 차량을 이용하여 노면 물고임, 미끄럼 및 도로안전시설 등을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됐다.</p><p>
</p><p>국토교통부는 ‘자동으로 도로 정보를 조사?분석하여 도면화하고, 도로의 안전을 점검할 수 있는 기술’을 교통신기술 제16호로 지정했다고
밝혔다.</p><p>
</p><p>기존에는 사람이 현장에서 도로의 형상을 직접 계측하고, 사진을 촬영하면서 안전 점검을 했으나, 이 신기술은 주행 차량의 경로와 카메라,
레이저 등 각종 센서로부터 수집한 정보를 이용해, 잠재적으로 도로의 위험한 지점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해 인력 투입이 기존보다 매우 적으면서도
빠른 시간 내에 안전 점검을 수행할 수 있다.</p><p> </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cons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923">http://www.cons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923</a></p>
레이저 등 첨단 조사 장비를 장착한 도로 점검 차량을 이용하여 노면 물고임, 미끄럼 및 도로안전시설 등을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개발됐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으로 도로 정보를 조사?분석하여 도면화하고, 도로의 안전을 점검할 수 있는 기술’을 교통신기술 제16호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사람이 현장에서 도로의 형상을 직접 계측하고, 사진을 촬영하면서 안전 점검을 했으나, 이 신기술은 주행 차량의 경로와 카메라,
레이저 등 각종 센서로부터 수집한 정보를 이용해, 잠재적으로 도로의 위험한 지점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해 인력 투입이 기존보다 매우 적으면서도
빠른 시간 내에 안전 점검을 수행할 수 있다.
기사원문보기 : http://www.cons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