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개도국 인프라개발 종합계획 우리가 세운다<br><br>미얀마ㆍ남수단ㆍ나이지리아 등…건설사 수주확대 기대<br><br> 우리나라가 미얀마, 나이지리아, 남수단 등 개발도상국들의 인프라 개발 종합계획을 수립해준다.<br><br> 우리 엔지니어링 및 도시설계 기술의 위상을 드높이는 것은 물론 중장기적으로 우리 건설사들의 공사 수주기회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br><br>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진흥위원회를 열고 ‘패키지형 인프라 수출전략’의 일환인 ‘인프라개발 종합계획(마스터플랜) 수립지원’ 대상사업 3건을 확정했다. <br><br>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306271031373560334&section=S1N0&section2=S2N1">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306271031373560334&section=S1N0&section2=S2N1</a></p>
개도국 인프라개발 종합계획 우리가 세운다
미얀마ㆍ남수단ㆍ나이지리아 등…건설사 수주확대 기대
우리나라가 미얀마, 나이지리아, 남수단 등 개발도상국들의 인프라 개발 종합계획을 수립해준다.
우리 엔지니어링 및 도시설계 기술의 위상을 드높이는 것은 물론 중장기적으로 우리 건설사들의 공사 수주기회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