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style="line-height:1.8;">2026. 1. 21.(수) 11:00 이후(1.22.(목) 조간) / 배포 : 2026. 1. 21.(수) - 국토부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방안’ 발표, 출근길·주택가까지 도로 개방, 추진하기로 했다.<br />
<br />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새 정부 경제성장 전략(‘25.8.22)」과 「자율주행차 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25.11.26)」 후속 조치로, 국토부는 대규모 실도로 실증을 통해 자율주행 AI 기술과 서비스의 국제 경쟁력을 끌어올릴 방침이다.<br />
<br />
ㅇ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로 레벨 3 자율주행 안전기준을 마련하고, 레벨 4 대응하지 못했고, 그 결과 현재 국제 경쟁력이 미국과 중국에 뒤처져 있다.<br />
<br />
ㅇ 이에 정부는 실제 환경에서 대규모 데이터 축적과 학습이 가능한 ‘도시 2월 초부터 약 한 달 동안 진행하며, 4월 내에 참여기업을 선정한다.<br />
<br />
ㅇ 선정된 기업에는 실증 전용 차량 200대를 기술 수준에 따라 차등 배분해 으로 연결한다.<br />
<br />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자율주행 기술이 AI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는 수준으로 빠르게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br />
<br />
ㅇ (목표) 자율차 3대 강국 도약국정31을 위한 E2E AI 기술 확보 * 센서 및 데이터 구성 표준화로 전용차량 이용기업간 데이터 상호호환성 확보 * ‘디지털트윈+합성데이터’를 활용한 가상시험환경 구축으로 데이터 부족분을 보완 * 원본영상활용, 스쿨존 등 실증구역, 원격관제·제어·지원, 무인차 안전기준 등 - 국가 AI 데이터센터(광주)에 구축된 GPU 200장*을 활용하여 AI 학습을 * 국가 프로젝트 물량(’25년 추경) B200 5천장 중 2천장 이상을 자율주행에 지원토록 검토 * 자율차 사고 발생 시 피해자에 자동차 보험으로 선지급하여 신속한 피해구제 지원 →사고원인(제조물, AI, 사이버보안, 관제)에 따라 일반보험으로 처리 완료 * 광역지자체 주관으로 자치구·기업·대학·연구기관·지방경찰청·운수업계 등 참여 - 대기업·스타트업이 모두 참여하는 ‘K-자율주행 협력모델*’을 구축하여 * 자동차제작사(전용차량) + 자율주행사(SW) + 플랫폼사(운송서비스·관제) + 보험사 ㅇ 사전의견서 제출기간: 2026. 1. 28. ~ 2.<br />
<br />
3.<br />
<br />
(7일간) ㅇ 사전의견서 제출기간: 2026. 1. 22. ~ 1.<br />
<br />
26.<br />
<br />
(5일간) ◈ 세부내용은 한국교통안전공단 누리집(http://main.kotsa.or.kr/main.do) → 소식·정보 → 알림마당 →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br />
<br />
* 18247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삼존로 200 자동차안전연구원 3층(자율주행실증처)</div>
<p> </p>
<p>※ 출처 : 국토교통부 <a href="https://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91625" target="_blank">(원문보기)</a><br />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p>
<p><a href="https://youtu.be/7-0UwFqO6rU" target="_blank"><strong>※ 관련뉴스 : 연합뉴스TV (유튜브영상보기)</strong></a></p>
<p> </p>
2026. 1. 21.(수) 11:00 이후(1.22.(목) 조간) / 배포 : 2026. 1. 21.(수) - 국토부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방안’ 발표, 출근길·주택가까지 도로 개방, 추진하기로 했다.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새 정부 경제성장 전략(‘25.8.22)」과 「자율주행차 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25.11.26)」 후속 조치로, 국토부는 대규모 실도로 실증을 통해 자율주행 AI 기술과 서비스의 국제 경쟁력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ㅇ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로 레벨 3 자율주행 안전기준을 마련하고, 레벨 4 대응하지 못했고, 그 결과 현재 국제 경쟁력이 미국과 중국에 뒤처져 있다.
ㅇ 이에 정부는 실제 환경에서 대규모 데이터 축적과 학습이 가능한 ‘도시 2월 초부터 약 한 달 동안 진행하며, 4월 내에 참여기업을 선정한다.
ㅇ 선정된 기업에는 실증 전용 차량 200대를 기술 수준에 따라 차등 배분해 으로 연결한다.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자율주행 기술이 AI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는 수준으로 빠르게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ㅇ (목표) 자율차 3대 강국 도약국정31을 위한 E2E AI 기술 확보 * 센서 및 데이터 구성 표준화로 전용차량 이용기업간 데이터 상호호환성 확보 * ‘디지털트윈+합성데이터’를 활용한 가상시험환경 구축으로 데이터 부족분을 보완 * 원본영상활용, 스쿨존 등 실증구역, 원격관제·제어·지원, 무인차 안전기준 등 - 국가 AI 데이터센터(광주)에 구축된 GPU 200장*을 활용하여 AI 학습을 * 국가 프로젝트 물량(’25년 추경) B200 5천장 중 2천장 이상을 자율주행에 지원토록 검토 * 자율차 사고 발생 시 피해자에 자동차 보험으로 선지급하여 신속한 피해구제 지원 →사고원인(제조물, AI, 사이버보안, 관제)에 따라 일반보험으로 처리 완료 * 광역지자체 주관으로 자치구·기업·대학·연구기관·지방경찰청·운수업계 등 참여 - 대기업·스타트업이 모두 참여하는 ‘K-자율주행 협력모델*’을 구축하여 * 자동차제작사(전용차량) + 자율주행사(SW) + 플랫폼사(운송서비스·관제) + 보험사 ㅇ 사전의견서 제출기간: 2026. 1. 28. ~ 2.
3.
(7일간) ㅇ 사전의견서 제출기간: 2026. 1. 22. ~ 1.
26.
(5일간) ◈ 세부내용은 한국교통안전공단 누리집(http://main.kotsa.or.kr/main.do) → 소식·정보 → 알림마당 →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18247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삼존로 200 자동차안전연구원 3층(자율주행실증처)
※ 출처 : 국토교통부 (원문보기)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 관련뉴스 : 연합뉴스TV (유튜브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