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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보도자료] 산하 기관 업무 점검 …국민 눈높이에서 제대로 일하는지 확인 2026-01-14|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회 : 72

국토부, 산하 기관 업무 점검

…국민 눈높이에서 제대로 일하는지 확인

- 1월 13일부터 이틀간 3부에 걸쳐 39개 기관 업무보고, 전 과정 생중계

- 김윤덕 장관, “국토부 산하 기관, 균형발전부터 미래성장, 민생·안전 등 국토교통 전 분야에서 국민 눈높이 기준으로 성과 보여야”

 

□국민의 일상과 안전에 직결된 국토교통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산하 공공기관의 역할과 업무수행 실태를 국민 눈높이에서 점검한다.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1월 13일부터 1월 14일까지 이틀간 정부세종청사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새만금개발청을 비롯하여 산하 공공기관, 유관단체 등 총 39개 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중점 추진과제 이행 상황과 기관별 역할 수행 실태를 점검한다.

 

ㅇ이번 업무보고는 ➊균형발전, ➋미래성장, ➌민생·안전 등 국민 삶과 직결된 3개 주제로 진행되며, 각 기관이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를 실질적으로 점검함으로써 국민신뢰를 회복하고 성과 중심의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됐다.

 

 

ㅇ 모든 업무보고는 김윤덕 장관이 직접 주재해 각 기관장으로부터 보고받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1·2차관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을 비롯해 산하 기관·유관단체 임직원들이 참석해 각 기관의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국민 눈높이에서 제대로 일하고 있는지 점검한다.

 

 

ㅇ 업무보고 전 과정은 국토교통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하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안전 분야 세션은 KTV로도 생중계해 정책 점검 과정을 국민과 공유하고, 현장의 논의와 판단 과정을 있는 그대로 전달함으로써 정책 추진의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 업무보고는 산하 기관이 각 세션별 주제에 맞는 중점 추진과제와 그간 지적된 사항에 대한 개선 내용을 보고하고, 각 기관의 업무 전반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ㅇ 1부(균형발전)에서는 행복청대통령 세종집무실 및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추진계획, 새만금청새만금 사업의 가시적 성과 창출 방안, 철도공단균형발전을 위한 철도망 확충, LH 등주택공급, 서민 주거안정 방안 등 국토 균형발전과 직결된 과제를 중점적으로 논의한다.

 

ㅇ 2부(미래성장)에서는 KAIA미래 모빌리티 기술 확보 방안, LX디지털트윈·첨단 공간기술을 활용한 국토관리 혁신 방안, KIND해외건설 진출 확대방안, 건설기술교육원청년 등 미래 건설기술인 양성방안, 대한건설협회 등건설산업 활성화 및 안전 확보 방안 등 국토교통 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 방안을 점검한다.

 

ㅇ 마지막으로 3부(민생·안전)에서는 인천공항공사국민안전과 편의를 위한 인천공항 서비스 및 운영체계 개선 방안, 도로공사·코레일 등도로·철도 안전 확보 및 이용 편의성 제고 방안, 국토안전관리원 등건설·지하·시설물, 도로·항공·철도 등 국토교통 분야 안전 확보 방안 등 국민의 일상과 안전을 지키는 과제를 중심으로 보고가 이뤄진다.

 

□ 아울러, 질의응답 과정에서는 국토연구원·교통연구원 등 연구기관이 전문적인 의견과 가감없는 현장 의견을 전달하고, 각 기관의 젊은 직원들이 현장 건의사항을 직접 전달함으로써, 다양한 시각에서 산하 기관 업무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 국토부는 이번 산하 기관 업무보고를 통해 그간 국회와 언론 등에서 제기된 지적 사항이 실제로 개선되었는지를 면밀히 확인하고, 국민을 위해 제대로 일하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026년은 주권자인 국민의 눈높이에서 균형발전부터 미래성장, 민생·안전까지 ‘보고’가 아닌 ‘성과’로 평가받는 실용 행정이 뿌리내려야 하는 해”라며, “미래를 여는 혁신의 토대가 마련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ㅇ “국토부와 산하 기관은 마치 담장을 맞댄 이웃이 앞마당을 함께 지키듯, 민생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며 ‘잘한 일은 더 잘하게, 못한 일은 달라지게’ 제대로 점검할 것”이라고 이번 업무보고의 목적을 밝혔다.

 
 
※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
※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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