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블룸버그 시장 주도로 지난달 시작된 도심 친환경 교통 프로젝트 '시티 바이크'는 24시간 대중교통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br><br>투입된 자전거는 6천 대로 시내 330곳에 설치된 정류장은 스마트폰 앱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br><br>연간 회원권이 95달러, 우리 돈으로 10만 6천원 정도로 여행객들도 하루나 일주일 이용권을 끊을 수 있습니다.<br><br>지하철, 버스보다 오히려 시간이 덜 걸리고 교통 정체를 피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시행 한 달도 안돼 회원 3만 5천 명, 대여건수는 25만 건을 넘었습니다.</p><p> </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846815">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846815</a></p>
블룸버그 시장 주도로 지난달 시작된 도심 친환경 교통 프로젝트 '시티 바이크'는 24시간 대중교통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투입된 자전거는 6천 대로 시내 330곳에 설치된 정류장은 스마트폰 앱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연간 회원권이 95달러, 우리 돈으로 10만 6천원 정도로 여행객들도 하루나 일주일 이용권을 끊을 수 있습니다.
지하철, 버스보다 오히려 시간이 덜 걸리고 교통 정체를 피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시행 한 달도 안돼 회원 3만 5천 명, 대여건수는 25만 건을 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