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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노하우 'T맵'.20만대 교통 정보 'U+내비' 2013-06-2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37

대화면 스마트폰이 늘어나면서, 자동차에서 내비게이션 대신 스마트폰으로 길 안내를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번거롭게 매번 업데이트를 할 필요도 없고, 실시간으로 막히지 않는 길을 안내하기 때문이다.

SK플래닛(T맵)?KT(올레내비)?LG유플러스(U+내비) 등 통신관련 3사의 서비스와 중소기업 록앤올이 만든 '김기사'가 대표적이다. 가입자 수는 T맵이 1700만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올레내비?U+내비?김기사 순이다. 가입한 통신사가 제공하는 내비게이션을 주로 쓰기 때문에, 내비게이션 가입자 수는 통신사 가입자 수와 비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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