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수도권 서남부지역과 충청권을 바로 잇는 평택?시흥 제2 서해안 민자고속도로가 지난 3월28일 개통된 이후 6월15일 기준 하루 평균교통량이 5만 5천 대로, 3개월도 채 되지 않은 짧은 기간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안정적인 운영궤도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p><p> </p><p> </p><p>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그동안 평택?시흥 고속도로를 운영한 결과, 기존 서해안고속도로의 같은 구간을 이용할 때 보다 주행거리가 3.8km 짧고, 주행시간이 평균 15분 정도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나 연간 약 1500억 원의 물류비를 절감하고,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17,400톤 줄어 소나무 140만 그루의 식재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p><p> </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hkbs.co.kr/hkbs/news.php?mid=1&treec=138&r=view&uid=265323">http://www.hkbs.co.kr/hkbs/news.php?mid=1&treec=138&r=view&uid=265323</a></p>
수도권 서남부지역과 충청권을 바로 잇는 평택?시흥 제2 서해안 민자고속도로가 지난 3월28일 개통된 이후 6월15일 기준 하루 평균교통량이 5만 5천 대로, 3개월도 채 되지 않은 짧은 기간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안정적인 운영궤도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그동안 평택?시흥 고속도로를 운영한 결과, 기존 서해안고속도로의 같은 구간을 이용할 때 보다 주행거리가 3.8km 짧고, 주행시간이 평균 15분 정도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나 연간 약 1500억 원의 물류비를 절감하고,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17,400톤 줄어 소나무 140만 그루의 식재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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