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부산광역권 교통정보 허브센터인 교통정보서비스센터가 지능형교통시스템(ITS) 벤치마킹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br><br>지난달 25일에는
‘2013 외국인 어울 마당’에 참석한 부산시 자매도시인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시 트리 리스마하리니 시장 일행이 이 곳 교통정보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첨단 지능형교통시스템을 둘러 봤다. <br><br>트리 리스마하리니 시장은 자국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부산시 센터의 지능형교통시스템 운영 및 관리
노하우 전수가 가능한지 여부를 묻는 등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br><br>오는 19일과 20일에는 국토교통부 주최로 부산에서 열리는 ‘제4차
한국-ASEAN 교통협력포럼’ 에 참가하는 국내외 교통전문가들과 ASEAN 회원국의 고위급 공무원들이 대거 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br></p><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5210059">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5210059</a></p>
부산광역권 교통정보 허브센터인 교통정보서비스센터가 지능형교통시스템(ITS) 벤치마킹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25일에는
‘2013 외국인 어울 마당’에 참석한 부산시 자매도시인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시 트리 리스마하리니 시장 일행이 이 곳 교통정보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첨단 지능형교통시스템을 둘러 봤다.
트리 리스마하리니 시장은 자국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부산시 센터의 지능형교통시스템 운영 및 관리
노하우 전수가 가능한지 여부를 묻는 등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오는 19일과 20일에는 국토교통부 주최로 부산에서 열리는 ‘제4차
한국-ASEAN 교통협력포럼’ 에 참가하는 국내외 교통전문가들과 ASEAN 회원국의 고위급 공무원들이 대거 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